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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it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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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의 비결은 자유이며 자유의 비결은 용기이다.&lt;br/&gt;-투시디데스 (그리이스 역사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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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스모파운데이션 회장의 메시지: 인내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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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09 20:30:06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9/6/20_%EC%97%91%EC%8A%A4%EB%AA%A8%ED%8C%8C%EC%9A%B4%EB%8D%B0%EC%9D%B4%EC%85%98_%ED%9A%8C%EC%9E%A5%EC%9D%98_%EB%A9%94%EC%8B%9C%EC%A7%80__%EC%9D%B8%EB%82%B4%ED%95%98%EB%8A%94_%EC%9A%A9%EA%B8%B0_files/main-img-1.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001_3.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Chad C. Spjut (ExmormonFoundation 회장)&lt;br/&gt;&lt;br/&gt;지난 몇 년에 걸쳐 몰몬교의 본질을 발견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나는 많은 이메일과 전화를 받았습니다. 몰몬교회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고 더 나아가 몰몬교회를 떠나는 이 여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운 경험입니다. 배우자와 자녀들, 부모와 형제자매들, 그리고 오랜 친구들과의 관계를 잃게 될 거라는 두려움이 몰몬교의 미로로부터 자유로워지려는 개인들의 마음을 종종 짓누릅니다.&lt;br/&gt;&lt;br/&gt;그들이 소중한 관계를 잃을 거라는 두려움과 정직하고 가식없는 삶을 살기 위해 홀로라도 그 여정을 떠나야한다는 두려움을 생각하면서 슬픔의 눈물을 흘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계는 좋게 끝나지 않습니다. 이혼과 불화, 별거는 소위 “가족” 교회라는 몰몬교회에 관한 진실을 선포하고 몰몬교회의 울타리를 벗어나 자기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결과입니다.&lt;br/&gt;&lt;br/&gt;몰몬교는 몰몬교 교리와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하는 수단으로 가족관계를 이용합니다. 몰몬교인들은 몰몬교 신권 지도자들이 가르친대로 그들에게 요구되는 것을 전부 실천하지 않으면 그들의 가족과 결코 영원히 함께 할 수 없다고 배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가족을 잃게될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인해 의심하면서도 묵묵히 몰몬교 지도자들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몰몬교는 십일조와 기도와 복종을 얻어내기 위해 이 두려움이라는 도구를 계속해서 휘두릅니다. &lt;br/&gt;&lt;br/&gt;자신들의 삶과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속에 몰몬교가 일으키는 불안과 슬픔으로 가득찬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내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를 산산조각 내는 바로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포로로 잡고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우정과 진정한 수락으로부터 멀어지게할 때 그들은 사랑과 인정을 갈망합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그리고 두려운 침묵 속에서 고통을 겪는 걸 볼 때 나는 분노를 느낍니다. 나에게 이건 몰몬교가 저지르는 거대한 죄악이므로 나는 목소리를 높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삶에서 만들어진 영적 폭정에 반대하는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최근에 나는 고통속에서 침묵하는 많은 몰몬교인 중 한 사람이 몰몬교 지도자에게 보낸 편지를 접하고 여러분이 읽을 수 있도록 이곳에 올리고 싶습니다. 나는 이 편지가 침묵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많은 몰몬교인들의 현실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올리고 싶습니다. 나는 이 편지에서 표출한 감정에 공감하며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XXX 장로님,&lt;br/&gt;&lt;br/&gt;내적으로 고통을 받는 한 사람으로서 장로님께 점차 커지고 있는 문제의 중대성에 대해 알려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온전한 활동회원이면서도 온전한 배교자입니다. 나는 내 가족과 부모님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내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교회에 남아있습니다. 교회의 거짓 역사와 교리에 대해 알면서도 내가 이에 따라 행동할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해 교회와 내 자신에게 상당한 딜레마가 생겼습니다. 교회는 나와 같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장로님이 이 딜레마를 다루지 않는다면 교회는 내부에서 붕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편지는 장로님이 제 개인적인 딜레마를 생각해보시라는 호소이며 장로님이 이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장로님을 얽어매는 증거물 노릇을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나는 장로님이 가지고 있는 권능을 의롭지 않게 사용할까 두려워 이 편지를 익명으로 보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당신이 두렵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용하는 술책을 혐오하며 마지못해 당신과 교회를 위해 일합니다. 만약 교회가 강압적인 봉사를 시킨다는 나의 주장이 의심스럽다면 이 편지를 다 읽으실 때까지 그 평가를 멈춰주기를 바랍니다. 비록 내가 이 편지를 쓰지만 장로님이 (혹은 어느 누구라도) 교회안에서 이 점차 커지는 문제와 피할 수 없는 비극 —진실을 알고도 그들의 가족이 풍지박산이 날까 두려워 행동을 못하는 사람들의 비극—을 해결해줄만큼 관심을 가질 것이라는 희망는 접었습니다. &lt;br/&gt;&lt;br/&gt;우리 가족은 1837년 몰몬교로 개종한 선조 때부터 대대로 몰몬입니다. 나는 멕시코에 있는 몰몬 식민지에서 자랐으며 청소년 때는 무식하리만치 교회일을 열심히 했으며 16살까지 4대 경전을 독파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로 나가기 전에 선교사 토론과 중요한 경전 구절들을 몽땅 외웠습니다. 나는 멕시코에서 매우 성공적으로 선교사업을 하고 BYU를 나와 성전에서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감독단에서 4번에 걸쳐 봉사했으며, 고등평의원, 스테이크 집행서기, 복음교리반 교사, 청남회장, 대제사그룹장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많은 부름을 받아 봉사했습니다. 나는 복음도 열심히 연구해 어려운 역사적인 질문과 교리적인 질문에도 막히지 않는 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전에는 800번 이상 참석했으며 성전의식 전부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전에서 의식 봉사자로 일하며 세 개의 와드와 스테이크에서 부름을 받아 봉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나는 장로님의 존중을 받을 만큼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합당하지 않은 것을 해본 적이 없으므로 장로님이 성급히 나를 어떤 교회안의 불순분자로 몰아부치실 거라면 다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나에게는 자녀가 다섯 있는데, 둘은 귀환선교사로 성전에서 결혼했으며, 한 명은 BYU를 다니고 있고, 두 명은 청소년으로 교회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나는 복음 중심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 25년간 헌신적으로 부부생활을 해왔습니다. 아내는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도 더 용감하고 의심없고 헌신적으로 일하는 교인입니다. 우리는 가정의 밤, 기도, 경전 공부 등과 같은 가정을 강화하는 모든 것들을 충실히 실천해왔습니다. 우리가 부모로서 이러한 기초를 아이들에게 쌓아주었으므로 아이들은 전부 충실한 교회회원입니다. 우리는 소위 총관리 역원들이 선전하는 그런 성공적인 몰몬 가정인 셈이지요.&lt;br/&gt;&lt;br/&gt;그러나 2년 전쯤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상황이 바뀌게 된 것은 길고 복잡한데다 개인적인 연구와 관측과 경험을 통해 일어난 것이므로 시시콜콜 이야기하기 보다는 일어난 결과에 대해서만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나로 하여금 교회가 참되지 않다는 부인할 수 없는 결론을 가져오게 한 교회 역사와 교회의 운영체제, 교회 교리에 대한 확실한 사실들을 발견했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하겠지요. 교회가 참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즉 교회는 교회가 주장하는 그런 종교가 아닐 뿐만 아니라), 교회는 머리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똑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감추고 심지어는 부인까지 합니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은 심지어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에 대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정당화하는 것을 자랑하기까지 합니다. 이건 사교가 보이는 전형적인 행동입니다. 이건 교회의 신앙개조와도 일치하지 않는 것이며 교회 내에서 점차 늘어나는 반동의 기반을 마련해주는 그 핵심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사실을 무시하는 것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당신이 멍청하든지 솔직하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앋신과 교회는 지게 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내가 다른 가능성은 상상할 수 없으므로) 장로님도 이 문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교회가 주장하는 그런 조직이 아니라는 것도 이미 알고 있으며 미 원주민들이 몰몬경의 레이맨인들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고 몰몬경의 모든 이야기가 사실적이지도 역사적이지도 않으며 심지어는 금판의 번역조차도 사실이 아니라는 것도 당신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또 아브라함서가 교회가 주장하는대로 파피루스를 번역한 것도 아니라는 것도 당신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첫번째 시현 이야기가 믿을만한 것도 정확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며 교회 역사가 꾸며진 역사이며 실제 역사는 교회의 기원과 행위가 상당히 어두웠던 것이었음을 보여주는 것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며, “특별한 증인들”의 경험들이 보통 회원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며, 예언자, 선견자 계시자로서 당신은 보통 회원들이 이해하는 그러한 은사를 소유하지 않았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lt;br/&gt;&lt;br/&gt;당신은 당신 자신의 특별한 능력에 대해 자격도 없는 신뢰를 받고 심지어는 그러한 것들을 격려하고 있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그러한 능력이 전혀 특별하지 않다는 것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을 비롯한 윗선의 교회 지도자들이 유능한 행정가일런지는 모르나 결코 예언자요, 선견자요 계시자가 아니며 당신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장로님은 회원들이 당신을 그런 사람으로 지지하고 경외하는 걸 허용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스스로를 속이는 자이든지 아니면 알면서도 남을 속이려 드는 자입니다. 회원들이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개인적인 방문을 받아왔다고 믿고 있으며 가르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러한 경험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건 우발적인 잘못이 아니라 반복해서 일어나는 패턴입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주장해온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러한 거짓 개념이 계속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보아 당신과 당신의 인격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러므로 교회내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후에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뭐일까요? 이 여정은 너무 파괴적이고 내적으로 파장이 많아 나홀로 여행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놀라운 사실마다 확고한 신앙을 지탱하는 답이 있을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했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교회에 대한 진실을 알고 난 후에 나는 이 사실을 아내에게 알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공포속에서 자신의 남편이 생각할 수조차 없는 “배도”의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아내는 (정보를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나를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 중 일부가 사실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비록 그게 설혹 진실하더라도 그게 내가 내린 그런 결론으로 이끌지 않았다는 빈약한 기반에 아내는 서있으려고 했습니다. 마침내 아내는 내가 장로님보다 더 똑똑할 수 없다는 말로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잘못되고 자신의 불완전한 남편이 옳을 수 있겠느냐는 거겠지요).&lt;br/&gt;&lt;br/&gt;이게 바로 당신이 우리의 관계에 비집고 들어온 부분입니다. 이게 바로 교회가 우리의 결혼관계에서 나와 아내 사이에 비집고 들어오게 된 곳입니다. 이게 바로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부부관계에 손상을 입힌 것입니다. 당신은 이러한 손상으로부터 책임을 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의 이런 잘못된 행위가 이러한 골을 만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요? 장로님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교회에 대해 무기력하게 분개하는 점까지 어떻게 도달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까? 나는 당신이 이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의 영향력을 행사해 필요한 변화를 일으켰을테니까요. &lt;br/&gt;&lt;br/&gt;“사람이 교회를 떠날 수 있으나 결코 교회를 가만히 나두지 않는다.”는 말보다 더 아이러니한 것 없습니다. 사실은 “홀로 교회를 떠나는 경우에만 사람이 교회를 떠날 수는 있다”이거나 “사람이 교회를 떠날 수 있지만 교회는 결코 다른 사람과 함께 떠나게 나두지 않는다”는 말이 더 맞는 말일 겁니다. 당신은 가족들로 하여금 교회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내 지식을 허용하기 보다는 내 가족을 산산조각내는 것을 더 원할 것입니다. 교회는 그 정책과 실천에서 이미 그러한 의도를 입증했습니다. &lt;br/&gt;&lt;br/&gt;나는 교회에 갖혀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그러한 생각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를 주장하는 조직에 갖혀있다고 주장한다면 당신에게는 낮설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 당신은 내 선택에 구속을 가하는 문화적인 요소들을 교회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족 관계가 교회가 이용해 먹는 고도의 콘트롤 수단이라는 것이지요. 내가 교회의 교리나 역사등의 이유로 교회를 떠나게 되면 가족에게 절망적이고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을 떠나 우리 교회에 들어오는 것은 칭찬하면서도 동시에 어떤 이유로든 교회를 떠나려는 사람들을 악마의 자식으로 몰아부칩니다. 교회에 피해를 주는 “진실”을 얻게 된 사람들을 “배교자”나 “배운자”라는 딱지를 쒸웁니다. 신앙이 거짓된 데이타에 기초했을 때조차도 당신은 그 신앙에 손상을 주려는 정보를 가진 사람들을 배척하는 분위기를 조장합니다. &lt;br/&gt;&lt;br/&gt;진실을 감추고 부정하려는 당신과 교회의 노력은 개인 인격을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나는 심지어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과도 내가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내 아이들이 성전에서 결혼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성전 추천서 인터뷰를 받을 때 거짓말을 합니다. 내 아내가 성전에 합당한 남편상으로 마음에 위안을 얻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도 거지살을 합니다. 나는 교회 역사나 교리의 한 단면에 대해 아이들이 질문을 할 때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진실을 말하게 되면 아이들도 내가 처해 있는 그런 어려움 속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진실이 너무 혼란스럽다는 것을 아내가 알게 될까봐 아내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게 때로는 안락한 거짓말보다 더 고통스럽기 때문에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나는 거짓말하는 법을 당신으로부터 배웠습니다. 당신은 신앙에 필수적인 정보에 관해 침묵함으로써 (그리고 부인함으로써) 회원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신앙을 잘못된 정보에 기초하고 있으며 당신은 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침묵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가 거짓말을 하는 것과 똑같은 이유로 거짓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혼란스러운 진실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거짓말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교회가 만들어 놓은 환경으로 인해 이곳에 갖혀 있으며 당신이 인격을 버려가면서 사용하는 똑같은 술책을 사용하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lt;br/&gt;&lt;br/&gt;당신과 교회가 만들어 놓은 환경과 그리고 확립된 프로그램을 통해 그 환경을 영구화시키는 것에 대해 당신이 제대로 이해할리 없습니다. 당신은 회원들에게 총관리역원들의 지침에 따를 것을 설교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램과 지도자에 순종하면 축복을 받게 된다고 약속합니다. 당신은 의존과 피라밋 구조의 권위주의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개성은 무시하고 복종의 환경을 주입시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삶과 관계와 가족의 결속을 축복하고 개선시킨다는 명목으로 주도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프로그램은 당신이 의도한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는 문화로 발전했습니다. 회원들은 자신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끊임없이 불완전하다는 느낌을 가지며, 가족들은 문제가 있는 아이들에게 총관리 역원들이 쓴 책으로부터 오는 좋지 못한 충고로 주어 불필요한 압력을 넣습니다. 당신이 쓸데없는 표준을 높인 것은 곧 당신의 오도된 프로그램 안에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 따귀를 갈기는 행동입니다. 교회의 프로그램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게 잘못 시행되어서가 아니라 프로그램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의 부정적인 결과들이 당신의 귀에 이르게 될 때 당신은 불쌍한 회원들이 지도자들의 비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중요한 교훈을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고 슬퍼합니다. 그러니 당신이 자신의 영감과 지도력에 결함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결국 당신이 영감을 못받든지 잘못 알고 있든지 둘 중에 하나이며 당신의 지도력은 사람들에게 축복보다는 더 많은 고통을 야기시킵니다. &lt;br/&gt;&lt;br/&gt; 그러나 제가 말하는 건 나쁜 프로그램에 관한 게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건 거짓된 기초에 관한 것입니다. 나는 교회가 주장하는 그런 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이 인정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그 실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요구합니다. 그러니 프로그램이 실패했다고 회원들을 책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건 저질스럽고 정직하지 못한 짓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절망할 정도로 화가 납니다. 나는 당신이 이 정보를 가지고 내 편지를 추적해 당신의 비밀 “위원회들”을 통해 나를 통제하는 행위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는 탈퇴하고도 내 가족이 온전한 가족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오늘이라도 당장 교회를 탈퇴할 겁니다.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오래참음과 부드러운 설득으로 진실에 가까이 나아가도록 내 가족을 설득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그들의 아버지요 아들이요 남편을 악마로보지 않고 진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될 때 나는 즐겁게 교회를 탈퇴하고 당신 교회와 당신의 온당하지 못한 지배를 제거할 것입니다. 언젠가 나는 당신의 영향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며 당신의 권력의 남용을 직접적으로 막딱드릴 겁니다. &lt;br/&gt;&lt;br/&gt;이제 당신과 교회의 성공은 끝났습니다. 당신은 솔직해질 수 있는 작은 기회가 있었으나 이를 놓쳤습니다. 역사는 당신을 등지고 있습니다. 과학도 당신을 등지고 있습니다. 진실도 당신을 등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더 폐쇄적이고 보호적이될수록 당신은 바깥 세상에게는 더 우스꽝스럽게 보일 것입니다.  비록 당신은 이 결과를 “성취된 예언”이라고 해석하겠지만 결과는 똑같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의 그 안락한 망상이 그리 오래가지 않을 것이므로 그때까지 즐기시기 바랍니다. &lt;br/&gt;&lt;br/&gt;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나는 오랫동안 침묵하지 않을 지식으로 무장한 회원들로 구성된 늘어나는 커뮤니티에 속해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힘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우리를 어떻게 다루어야할지 모를 것입니다. 당신은 진실이 우리 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두려워합니다. 나는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에 보이는 용서될 수 없는 교만을 제외하고는 당신에 대해 연민을 느낍니다. 수확의 법은 분명합니다. 당신은 자비로운 거짓의 씨앗을 뿌려왔습니다. 이제 머지 않아 당신은 충실한 자들의 반란이라는 수확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lt;br/&gt;&lt;br/&gt;당신을 경멸하는 배교자로부터 &lt;br/&gt;&lt;br/&gt;&lt;br/&gt;우리가 이 훌륭한 분의 편지 내용 속에서 고통과 슬픔과 혐오를 읽을 때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침묵속에서 고통받는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되기 위해 고통하고 투쟁하는 사람들에게 값어치가 있는 것은 우리가 이곳에 있다는 것, 그것도 수 천의 우리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둠에서 자유와 진실의 빛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여정에서 용기와 인내심, 그리고 자신에 대한 사랑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힘든) 여정을 홀로 인내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이곳에 있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exmormonfoundation.org/messege.html&quot;&gt;http://www.exmormonfoundation.org/messege.html&lt;/a&gt;&lt;br/&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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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전 봉사자로서의 나의 성전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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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21:08:58 -08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9/2/19_%EC%84%B1%EC%A0%84_%EB%B4%89%EC%82%AC%EC%9E%90%EB%A1%9C%EC%84%9C%EC%9D%98_%EB%82%98%EC%9D%98_%EC%84%B1%EC%A0%84_%EA%B2%BD%ED%97%98_files/290043473_94883cbc9c.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001_4.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Former Temple Worker&lt;br/&gt;&lt;br/&gt;&lt;br/&gt;아내와 나는 유타 맨타이 성전에서 2년간 봉사했습니다. 맨타이 성전은 “살아있는” 의식을 하는 몇 안되는 성전입니다. 다시 말해 의식의 상당 부분을 영화를 통해서 행하는 대부분의 다른 성전과는 달리 맨타이 성전은 모든 게 영화없이 이루어 집니다. 성전 봉사자로 임명되고 성별된 남녀들이 모든 의식을 직접 출연해서 행합니다.&lt;br/&gt;&lt;br/&gt;몰몬이었을 때 나는 성전이란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로 지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이어야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내가 처음 성전 봉사자로 일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그 부름을 받아들이는 것이 너무 신이 났습니다. 내가 몰몬교인으로 있을 때 나는 성전이란 지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장소이며  성전에서 사람들은 다른 어떤 곳에서보다 더 하나님에게 가까움을 느낄 수 있다고 배웠으며 또 그렇게 믿었습니다. 나는 성전이 주님의 집이라고 배웠습니다. 나는 또한 악마, 즉 루시퍼가 이 성스러운 장소에는 거할 수 없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나의 몰몬 친구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이러한 믿음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lt;br/&gt;&lt;br/&gt;내가 성전에서 봉사하기 시작한 첫날 나는 성전장과 그의 부인이 성전 일을 놓고 둘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갈등을 보고 경악했다. 우리 집에서도 볼 수 없는 분개와 논쟁, 말다툼과 질투와 악한 감정과 말들이 두 사람 사이에 오고 갔습니다. 그래서 성전에 있으면 마치 문제 집안에 갇혀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성전장이 부름을 받을 때까지 사태는 점점 더 악화되었습니다. 나는 사태가 나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lt;br/&gt;&lt;br/&gt;이 당시 내가 다니는 와드에서 감독단으로도 봉사하고 있었는데 문제 많은 와드만큼이나 많은 문제들이 성전에서 일어났습니다. &lt;br/&gt;&lt;br/&gt;내가 성전 봉사를 한 지 1년이 지나 부책임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 직책은 많은 모임과 책임을 요했습니다. 부책임자로서 했던 일 중에 하나는 성전 의식을 받는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을 위해 대리 의식을 받고 난 후에 그들에게 부여되었던 죽은 사람들의 이름이 담긴 종이를 수집하는 것이었다. 이 종이에는 성전 봉사자들이 죽은 사람들을 위해 의식을 받을 때 이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죽은 사람의 이름을 담고 있었습니다. 나는 사용된 종이를 모아 성전 사무실로 되돌려주곤 했는데 이 과정에서 나는 똑같은 이름들이 둘째 날에도 사용되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더욱 놀란 것은 같은 이름들이 셋째 날에도 사용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3일 연속으로 같은 이름들을 사용하는 것일까?” 나는 이에 대해 나의 상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상관은 성전 의식을 위해 제출된  모든 사람들의 이름은 늘 3번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아주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성전 의식을 하는 사람들이 매일 새롭게 사용할 이름이 충분히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죽은 사람을 위해 이미 첫날 의식을 받았는데 왜 3일간 연속해서 똑같은 이름을 가지고 반복된 성전 의식을 받으면서 시간을 낭비해야하는 걸까?&lt;br/&gt;&lt;br/&gt;내가 가졌던 또 다른 근심은 성전의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저조한 숫자였습니다. 의식에 참석하는 사람의 수는 매시간 3명에서 많게는 15명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 숫자는 성전을 매일 열 필요가 없을 정도의 저조한 숫자였습니다. 일주일 중 토요일만 사람들이 많았는데 매번 세션에 125명의 사람이 참석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저조한 참석수에 대해 크게 걱정했습니다. 왜 많은 회원들이 성전에 오지 않는 것일까? 이건 교회 전체의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성전 참석률이 저조한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성전 의식 그 자체에 있었는데 일부 의식은 어떤 성전 참석자들에게 매우 혐오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성전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의식에서 혐오스러운 부분을 제거하고 변경했습니다. &lt;br/&gt;&lt;br/&gt;교회는 또한 성전 의식을 받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성전 참석자들은 성전 의식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에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지도자들은 성전 의식을 받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이면 참석률을 높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1900년초 8시간짜리 의식에서 1900년대 중반에는 4시간으로 줄어들었다가, 1970년대에는 2시간 반짜리 의식으로 줄어들었다가, 1990년에는 1시간 40분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성전 의식은 오전 7시 30분에 시작하여 저녁 9시 30분을 끝으로 매시간 운영했습니다. &lt;br/&gt;&lt;br/&gt;분명 그 당시 예언자는 참석률이 저조한 것을 걱정한 나머지 모든 성전에 공문을 보내 성전 참석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전 모임에서 지도자들은 회원들이 성전에 참석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들을 요구했습니다. 한 와드마다 매일 15명 이상의 부부를 성전에 참석하게 하도록 한다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을 강제로 참석하게 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었습니다. 교회는 회원들의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숫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 것같아 보였습니다. 교회는 심지어 성전 의식만을 1년간 전담해 받을 수 있는 부부를 성전 선교사로 불러야한다고 제안하기까지 했습니다. 교회는 성전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모든 것을 시도했습니다. 어쨌든 성전 참석은 몇년에 걸쳐 아주 저조했습니다. &lt;br/&gt;&lt;br/&gt;성전에서 봉사하고 성전 의식을 받고 성전 의식을 배우고 난 후에 나는 왜 사람들이 성전 의식을 받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성전 의식을 거쳐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전 의식이 따분하다고 생각했으며 대부분은 의식을 받는 동안에 졸거나 자면서 의식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성전을 처음으로 참석한 사람들은 종종 불편함을 느꼈으나 모든 사람들이 의식이 성스럽고 중요한 것처럼 행동했으므로 사람들은 자신들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성전에 자주 와야 성전 의식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나는 성전에 처음 와 본 사람들 대부분이 무시무시한 경험에 대해 두려움과 놀라움을 가지고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내가 다른 지역에 있는 또 다른 성전에 참석했을 때 성전에서 일할 지원자를 구한다는 표지판이 성전 입구에 붙어있는 걸 보았습니다. 그 표지판은 1년 가까이 붙어있었는데 내 생각으론 지금도 붙어있을 겁니다. 이 성전은 은퇴한 부부들이 많고 몰몬교인들이 75%가 넘는 도시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런 곳에서 교회 회원들이  성전 참여가 저조하다는 게 나로서는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건 교인들이 성전 참여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5년 넘게 감독단에서 봉사할 때 와드 회원들을 두달에 한번 성전에 참석하게 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교회 지도자들은 회원들이 최소 매주 한번은 참석해야한다고 말합니다. &lt;br/&gt;&lt;br/&gt;조셉 스미스에 의해 최초의 성전 의식이 제정된 후로 성전 의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크게 바뀐 의식 중 하나가 나를 괴롭혔습니다. 그것은 약 1927년에 제거된 의식입니다. 그 의식은 그때까지 복수의 법(Law of Vengeance)이라 불리우는 성전 의식의 일부였습니다. 성전에 참여한 사람들은 일어나 오른 손을 직각으로 세워 들고 “여러분과 여러분 각자는 기도할 것이며, 결코 기도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이 국가에 예언자들의 피를 복수하기 위해 천국에 끈덕지게 조르는 것을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이것을 3대 4대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가르칠 것을 엄속하게 약속하며 맹세합니다. 모두가 머리를 숙이고 예라고 하십시오.” 용서할 구석지라곤 전혀 없는 이런 교회가 기독교로 보입니까? 이 맹세는 1857년 몰몬교회 회원들에 의해 125명의 남녀노소가 살해된 주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교회는 이를 은폐하고 인디언들에게 책임을 돌릴려고 했습니다. 유타주 남부에서 일어난 이 끔찍한 살인은 후일 마운틴 메도우즈 대학살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살인에 가담한 자들은 그 지역의 교회 지도자들에 의해 “그들의 의무를 다”하라는 명을 받고 증인을 남기지 않기 위해 7살이 넘은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 죽였습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의 죽음을 복수하라는 명을 받은 것입니다. &lt;br/&gt;&lt;br/&gt;나는 몰몬교 성전이 내가 믿어온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성전 의식은 내가 몰몬교를 떠나게 된 주된 이유 중 하나였다. 나는 곧 몰몬교가 내가 배운 그런 교회도 아니며 내가 생각한 그런 교회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몰몬 교회는 내가 배운 그런 하나님의 교회가 분명 아니었던 것이다. &lt;br/&gt;&lt;br/&gt;성전에 왔던 많은 사람들은 다시는 성전에 돌아오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나와 내 아내에게도 매우 우울한 경험이었으며 그 의식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겐 더 더욱 그랬습니다. 나는 진실을 알게 된 후에 성전에서 봉사했던 것을 부끄럽게 느꼈습니다. 나는 그렇게 변덕스럽고 과격하고 속이는 하나님을 더 이상 섬길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lt;br/&gt;&lt;br/&gt;몰몬교회에서 사용되는 성전 의식은 조셉 스미스가 메이슨 조직에서 복사해온 것입니다. 메이슨 성전 의식을 읽어보게 되면 두 가지가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나는 35년간 몰몬교에 헌신을 하고난 후에나마 몰몬교를 떠나 기쁩니다. 나는 35년간의 몰몬교 생활을 몸과 마음의 투옥 생활이라고 부릅니다. 이제 우리는 자유롭게 되어 평온함 가운데 여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 몰몬교의 거짓에 눈을 뜨게 해주신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몰몬교회 회원들이 교회가 그들을 위해 대신 생각을 해주는 대신 자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져 몰몬교가 주장하는 그런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몰몬교는 가족을 위한 교회라고 주장하나 35년간의 교회생활을 통해 이와는 정반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가족들을 통합시키는 것보다 더 많은 가족들을 분열시킵니다. &lt;br/&gt;&lt;br/&gt;몰몬교회는 교인수가 천백만명에 이른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이중 35-40%만이 활동합니다. 나는 몰몬교에 속해있을 때 내 자신과 다른 몰몬들이 다른 사람들에 매우 비판적이며 회원이 아닌 사람들을 경멸하며 그들보다 낫다고 느끼며 그들이 몰몬교회에 들어오지 않고서는 결단코 천국에 가지 못할 거라고 느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죄입니다. 만약 몰몬교인들이 다른 사람들이 아닌 그들 자신들을 비판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가운데 삶을 산다면 최소한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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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안티들의 말이 옳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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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8 Feb 2009 08:42:19 -08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9/2/8_%EA%B2%B0%EA%B5%AD_%EC%95%88%ED%8B%B0%EB%93%A4%EC%9D%98_%EB%A7%90%EC%9D%B4_%EC%98%B3%EC%95%98%EC%8A%B5%EB%8B%88%EB%8B%A4_files/main-img-3.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002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Hueffenhardt&lt;br/&gt;&lt;br/&gt;나는 과거 매우 영적인 사람으로 구세주만 생각해도, 구세주가 나를 위해 치뤘다는 대속과 구세주가 나에게 부여해 주었다는 풍요한 축복들을 생각만 해도 눈물을 흘릴 정도로 쉽게 감동을 받았다. 나는 개종을 해서 교회에 열성 신자가 되신 부모님에게서 성약의 자녀로 태어났다. 8살도 안된 나이에 몰몬경을 읽을 때 느꼈던 주님의 영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인식했기 때문에 나는 조셉 스미스와 회복에 대한 강한 간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는 내가 8살이 된 이후에 나는 천사의 방문이라고 생각했던 경험도 하게 되었다.  &lt;br/&gt;내가 14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 나는 외로움을 크게 느꼈으며 그 경험으로 인해 더욱 더 주님에게 의지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아버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나 형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의로운 일을 하는 것이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올바른 일들만을 하겠다고 작정했다. 그 다음 몇 해에 걸쳐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특별히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으며 무수히 많은 기도가 응답되는 경험들을 하게 되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감들이 성취되었고 놀라운 통찰력을 갖고 교회 지도자로 봉사하는 것은 물론, 16살 때는 나의 (장래의) 처남을 침례주는 특권을 갖게 되었다. 나는 구세주와 개인적이고 심오한 관계를 가진 것처럼 느꼈다.  &lt;br/&gt;또한 그 당시 나는 교회의 많은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용서가 낳는 기적”, 조셉 스미스의 어머니가 쓴 조셉 스미스의 전기, 예언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등등. 나는 내 자신이 친구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들에게 구세주의 대속을 온전히 활용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lt;br/&gt;그러다 나는 장로가 되었으며 BYU에 들어갔다. 나는 콜롭과 같은 깊은 교리에 대해 그리고 똑똑하고 박식한 회원들과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을 좋아했다. 나는 많은 종교 과목을 들었으며 총관리 역원들의 말씀을 즐겨 들었다. 그리고 나는 전임 선교사로 나가 성령에 가까워짐을 느끼는 무수히 많은 놀라운 경험들을 했으며, 신앙으로 가득차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데 신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선교사로서 내가 한 경험들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나와 몇몇 내 동료 선교사들은 주님의 영을 강하게 느꼈으며 자궁내막증을 앓고 있는 한 자매를 개종시켰을 때 나는 주님께서 그녀의 병을 치유하기를 바라신다는 확신과 신앙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 자매도 이 축복을 간절히 소망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으며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다. &lt;br/&gt;&lt;br/&gt;우리 모두는 금식하고 기도했다. 그리고 축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 때 나는 그 병을 몰아내고 그녀에게 병에서 치유되었다고 선포해야한다는 강한 느낌을 가졌다. 그러나 그 이후 시간이 상당히 흘렀는데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이 경험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를 몰라 머리 속에서 갖가지 생각을 했다. 우리 모두는 합당했으며 합당한 신권 소유자였으며 금식하고 기도했고 구세주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신앙도 가졌다. 내가 그녀를 축복했을 때 나는 그녀를 치유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면 그때 내가 주님의 영을 잘못 읽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내가 주님의 영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아닌지를  더 이상 알지 못했다. &lt;br/&gt;&lt;br/&gt;이 모든 생각들을 하고난 후에 나는 그 자매가 신앙이 두텁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다는 의심이 들어 그 자매에게 그런 가능성을 비쳤다. 그러나 그 자매는 자신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고 느꼈기 때문에 내 말은 그 자매에게 큰 상처를 안겨주었다. 이 경험은 돌이킬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이다. 결국 나는 나이 어리고 미숙한 선교사였던 것이다. 그 이후 줄곧 나는 그 경험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했으며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경험에 대해서는 일절 이야기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경험은 나의 신앙의 시험이었다.  &lt;br/&gt;이후 줄곧 나는 믿음이 어떨 때는 효과를 발휘하고 어떨 때는 축복의 모든 조건들이 맞았다고 확실하게 믿고 있을 때 조차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경험들을 많이 했다. 그때마다 나는 성령의 끊임없는 동반자가 될 자격을 갖춘 그리스도조차도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 성령이 떠나야하는 경험을 하셨다는 말로 내 자신의 상황을 합리화했다. &lt;br/&gt;&lt;br/&gt;나는 선교사로 재직 중 안티 몰몬 서적이나 사람들을 걱정하게 만드는 거리들을 상당히 많이 접했다. 그러나 나는 사람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주는 데 능했다. 교회의 변증론자들 (즉 신앙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갖는 장점 중 하나는 안티들의 주장에는 사실들에 대한 또 다른 해석을 달 수 있는 불확실성과 가능성이라는 작은 구멍에 신앙을 주입함으로써 이용해 먹을 수 있는 작은 구멍이 거의 늘 있다는 것이다.  &lt;br/&gt;선교 활동을 마치고 귀환한 후에 나는 다시 BYU에 복학하고 MTC에서 가르쳤다. 나는 복음에 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예비 선교사들과의) 수업에 열정을 불어넣었으며 내가 가르치는 예비 선교사들에게 선교 현장을 준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안티에 대한 예방접종”을 해주기도 했다. “예방접종”에는 다섯 가지의 나침반을 포함시켰다. 1) 마음으로 영을 느끼기, 2) 마음을 일깨우기, 3) 열매로 그들을 알기 (조셉 스미스에게서 무엇이 나왔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어떻게 그리스도에게로 이끄는지를 보라), 4) 원리에 좆아 살고 그 결과를 평가하기. 5) 신권을 사용하는 성스러운 경험들. 나는 예비 선교사들에게 안티 몰몬들이 이러 저러한 것으로 도전해올 수 있지만 이것들이 늘 여러분을 위해 올바른 방향을 가리킨다고 가르쳤다.   나는 교회 역사를 공부하면 할수록 더 알고 싶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교회 역사를 읽었다. 나는 조셉 스미스에게 가까워지기를 원했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방법을 배우는데 있어 그와 같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릴리와 약혼을 하기 바로 전에 나는 우리가 준비를 할 수 있다면 이생에서 우리가 두번째 보혜사 (우리의 부름과 선택을 굳히는 주님의 방문)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심지어 성전에는 두번째 보혜사를 받을 수 있도록 부부를 준비시켜주기 위해 행하는 두번째 기름 부음(Second Anointing)이라 불리우는 의식이 있다.  &lt;br/&gt;교회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나는 가장 신앙심이 깊은 사람들의 신앙심조차 흔들리게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이러한 것들은 안티들이 쓴 게 아니라 조셉 스미스와 가장 친하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기록에서 나온다. 나는 문제가 되는 몰몬교의 역사와 이에 대한 전형적인 교회의 변증론적인 답변과 조셉 스미스가 마술 돌맹이를 찾아 땅을 파헤쳤다는 것에서부터 일부다처와 자신의 수양 딸들과도 결혼한 일과 성전의 상징과 징표들이 메이슨에서 비롯되었다는 등에 걸쳐 대부분의 문제들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소화하기가 힘들었지만 나는 모든 교리와 관습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늘상 조셉 스미스에게 유리한 판정을 내렸다. 결국 하나님이 이끌었다는 구약에도 무시무시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는데 내가 보기에 아무리 잘못되었더라도 하나님이 조셉 스미스에게 그러한 일들을 하라고 명하지 않았다는 것을 누구에게 감히 말할 수 있단 말인가.&lt;br/&gt;&lt;br/&gt;그러나 나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고 확고했다. 그때 나는 자신이 읽은 어떤 안티 자료로 인해 비활동이 된 와드의 한 젊은 형제의 가정복음 교사로 부름받았다. (그 형제는 자신의 어머니가 최근에 안티 자료로 인해 교회를 떠난 어머니가 교회에 대한 간증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안티 자료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목하기 위해 읽었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안티 자료에 설득을 당하고 말았다. &lt;br/&gt;&lt;br/&gt;나는 그와 여러 차례에 걸쳐 긴 토론을 했다. 그는 내가 이미 알고 있었던 조셉 스미스와 브리감 영이 가르치고 실천한 이해하기 힘든 행실들과 교리들을 많이 끄집어냈다. 나는 그에게 그러한 것들에 대해 나의 생각이 어떤건지 말해주고 나는 그래도 내 신앙을 유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해주었다. 우리는 또한 몰몬경과 아브라함서에 대한 반대 증거들도 토론했다. 결국 나는 그러한 문제들에 fairlds.org에서 주는 전형적인 모든 변증론인 답변들을 빠짐없이 읽었고 또한 교회를 옹호하는데 매우 능하다고 생각했으므로 나는 이것들에 대해서도 전부 알고 있었으며 모든 것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lt;br/&gt;&lt;br/&gt;그러나 나의 친구는 아브라함서에 관해서 내가 과거 전혀 들어보지 못한, 그리고 제대로 설명하기가 힘든 어떤 것들을 제시했다. 나는 그 당시 그 친구가 나에게 보여준 것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이를 어떤 안티들이 꾸며낸 이야기일 거라고 일축해버렸다. 나는 교회를 신뢰했으며 나는 그가 제시하는 증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선반”에 올려놓고 이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질문은 많지만 의심은 없다”는 게 내 신조였기 때문이다.   내가 아브라함서에 관한 문제를 다시 한번 직면하게 된 건 몇년이 지나서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나는 (교회를 옹호하는) 변증론자들의 견해로부터 쓰여진 글을 읽었다. 다시 한번 관심이 생겨 친구가 신앙인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볼 수 있도록 내 친구가 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직접 내 스스로 알아보기로 작정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는 안티들의 글을 먼저 읽어봐야했다. 사실 교회를 옹호하기 위해서 모든 변증론자들은 안티들의 주장과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가 무언지를 알아본다. &lt;br/&gt;&lt;br/&gt;종국에 나는 찰스 랄슨(Charles Larson)이 쓴 “By His Own Hand, Upon Papyrus”를 수중에 얻게 되었다. 물론 나는 그 책에서 제시되는 자료들을 의심하였다. 어떤 것이든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 아닌가. 따라서 모든 주장은 원래의 자료로 입증되어야한다. 그런데 이 자료들은 교회가 가지고 있다. 교회 회원들이 믿고 있는 것과는 정 반대로 오늘날 안티 자료들 대부분이 인용하는 원래의 자료들은 정확한 것이다. 보통 몰몬과 비몰몬이 다른 것은 자료가 출처가 분명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자료에 대한 해석으로 우리 몰몬들은 보통 일방적으로 교회편을 들어준다.  &lt;br/&gt;그런데 랄슨은 그의 책에서 아브라함서에 대해 가장 강력한 반대 주장을 제시했다. 이 문제를 진지하게 연구해본 사람들이라면 (변증론자든 안티든) 거의 대부분 조셉 스미스가 1960년대 말에 뉴욕의 한 박물관에서 발견이 된 파피루스를 소유했었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리고 그 파피루스 파면들이 전통적인 이집트 번역 방식으로는 아브라함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에 사실상 모든 사람들이 동의한다. 그러나 바로 여기서 변증론자들과 안티들이 갈린다. 변증론자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파피루스가 아브라함에 관해 아무 것도 담고 있지 않을지 몰라도 여전히 아브라함서가 경전일 수 있음을 제시하는 몇몇 현명한 가설들을 만들어냈다. &lt;br/&gt;&lt;br/&gt;그들의 가설은 어쩌면 아브라함서 내용이 파피루스에 비밀로 담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암시하거나, 아브라함서가 지금은 잃어버린 두루마리 중 하나에서 나왔거나 전혀 다른 두루마리들에서 나왔을 것이라고 암시하거나, 아브라함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이며 두루마리들은 단순히 조셉이 이집트에 있던 아브라함에 대한 생각을 하도록 만드는 도구에 불과했다는 것이거나, 조셉의 서기들이 아브라함서 텍스트와 이집트 글자들을 합치는 데 실패했다는 등이다. 또 어떤 변증론자들은 아브라함서가 번역된 것이든 아니든 아브라함서 내용이 출간되기 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아브라함서 내용과 아브라함의 삶에 관한 많은 초기 전통들 사이에 놀라운 유사점이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변증론자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아브라함서가 하나님이 그에게 계시해준 게 아니라면 어떻게 조셉 스미스가 이 모든 것들을 가져올 수 있었단 말인가?” 그러나 랄슨은 조셉 스미스의 일기와 조셉의 이집트 알파벳과 문법을 통해 이것들의 일부를 그가 직접 자신의 손으로 썼음을 보여주면서 변증론자들의 설명이 잘못되었음을 계속해서 보여준다. 그리고 변증론자들의 나머지 이론들도 다른 증거를 통해 역시 잘못 되었음을 보여준다.&lt;br/&gt; &lt;br/&gt;나는 아브라함서 텍스트와 성서외적인 자료 사이에서 발견되는 소위 독특한 유사점이라는 것들이 대부분이 성경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에 전혀 독특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조셉 스미스가 친숙하게 알고 있었던 조세푸스나 카발라와 같은 글들에서도 다른 유사점이 있음을 믿는다. 나머지 부주제들은 이미 아브라함에 관해 쓰여진 것으로부터 합리적인 추론으로 설명될 수 있거나 조셉 스미스가 팩시밀리들을 그의 아브라함 텍스트에 끼어 맞춰야 하므로써 필요하게 되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마지막 요지는 아브라함에 관한 전통들이 여러 가지 면에서 서로 모순된다는 점이며 아브라함의 생애에 관한 이야기에 분명한 판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조셉 스미스의 설명은 다른 어떤 권위적인 이야기와 눈에 띨만큼 일치하지 않는다. 아브라함에 관한 수십개의 다른 이야기가 있으면 하나의 이야기는 다른 이야기와 몇 가지 저메서 비슷할 수 밖에 없으며 다른 이야기와는 현저하게 다를 수밖에 없다.    위의 모든 것들을 고려할 때 아브라함서와 이 고대 문서들 사이에 존재한다는 유사점에 대해서 놀라울만한 것이 전혀 없다. 아무 것도 우리에게 그 유사점 때문에 그걸 계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치에 맞는 설명으로  받아들이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이제 아브라함서가 거짓이라는 이 모든 많은 결정적인 증거들을 이것과 합치면 (아브라함서가 번역물이 아니라는 사실, 팩시밀리들이 부적절하게 회복되어 해석되었다는 사실, 두루마리들이 아브라함에 의해서 쓰여질 정도로 오래된 문서가 아니라는 사실, 조셉 스미스가 다른 곳에서 다르게 번역한 글자들을 재사용했다는 사실, 조셉이 존재하지도 않은 이집트 글자들을 만들어냈다는 사실, 아브라함서에는 시대에 맞지 않는 모순(anachronism)들과 잘못 구성된 역사와 토마스 딕과 다른 사람들이 쓴 글에서 따온 것같아 보이는 아이디어들이 포함된 사실), 변증론자들이 옹호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사실 팩시밀리 #2에는 조셉 스미스가 의도적으로 후기성도들을 속였다는 명확하고 확실한 증거가 있다. &lt;br/&gt; &lt;br/&gt;나는 6개월간의 긴 조사에 착수했다. 나는 수중에 넣을 수 있는 오리지널 자료라면 무엇이든 닥치는대로 읽었다. 그게 비평서든 교회 옹호서든. 사람들의 말을 그냥 믿지 않았다. 만약 내가 시대착오라고 주장하는 기사를 읽으면 나는 내가 스스로 ‘그래 이집트 땅은 아브라함서가 주장하는대로 에굽터스라는 인물에게서 나온 게 아니라 그리스사람들에게서 나온 거야’라고 말할 때까지 이집트학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나는 조셉 스미스의 이집트어 알파벳과 문법을 포함해 커틀랜드 이집트 논문들을 읽었다. 그리고 재발견된 파피루스를 리트너(Ritner)가 번역한 것도 읽었다. 나는 고화질의 파피루스 복사본을 보았으며 휴 니블리, 제프 린지, 케리 셔츠, 존 지, 다니엘 피터슨과 같은 교회 옹호론자들의 글들과 교회 비평가인 존 랄슨과 케빈 마티, 존 데이 등의 글들도 읽었다. 나는 Breathing Permits과 아누비스(Anubis)와 오시리스(Osiris)와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 등을 포함한 고대 이집트 종교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lt;br/&gt; &lt;br/&gt;종국에 나는 아브라함서가 조셉 스미스가 주장한 그런 책이 아니며 조셉 스미스는 이 일에 있어서 선견자도 계시자도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보다 훨씬 더 못하게 그가 고대 문서들을 번역할 권세를 가진 것으로 믿도록 우리를 속이려는 증거를 의도적으로 꾸며냈다는 강력한 주장을 할 수있다. 이렇게 되면 이로 인해 그가 한 모든 것에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lt;br/&gt;내가 과거에 직면했던 교회의 진실성에 대한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이곳에는 변증론자들이 이용할 허점이 없다. 아브라함서에 대한 반대 주장은 물샐틈이 없이 완벽하다. 신앙을 행사할 그런 허점이나 대충 눈감아줄만한 의심도 없다. 몰몬교 안에서 완벽한 사기 증거를 찾는다면 아브라함서 하나로 족하다. &lt;br/&gt;&lt;br/&gt;그럼에도 나는 (그리스도의) 영이 나에게 아브라함서가 조셉 스미스가 주장한 그대로, 즉 아브라함이 직접 쓴 파피루스를 번역했다고 믿었다. 그래서 이제 나는 그게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가졌다. 물론 둘 다 맞을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필요에 의해 둘 중의 하나가 잘못 되었음을 입증해야했다.  &lt;br/&gt;그래서 나는 내 자신의 합리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분석부터 의심해보기 시작했다. 나는 조셉 스미스가 참된 예언자요, 선견자요, 게시자로 남아있을 방법과 거짓된 경전을 참된 경전인 것처럼 제시할 수 있는 방법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또한 그가 거짓된 경전을 만들어 그것을 참된 것인 것처럼 하지 않았다는 것도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보였다. 여기에는 오직 두 가지 방법만이 있을 뿐이었다. 조셉 스미스가 참된 예언자였으나 1830년대 중반에 타락한 예언자가 되었든지 아니면 예언자가 사실은 아니지만 영감을 줄 수 있는 글을 써서 그게 마치 역사적인 사실인 것처럼 만들었든지. 이 두 가지 옵션 다 나에게 호소력이 없었으며 (아브라함서에 대한 증거만큼 확실한 건 아니지만) 몰몬경이 역사적인 현실에 반대하는 층분한 증거는 조셉 스미스가 결코 예언자가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내가 과거에 억지로 머리를 쥐어짜 내놓았던 억지 설명이 아니라 또한 조셉이 했던 다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lt;br/&gt;그 주장이 너무도 확고해서 나는 다음에 나의 모든 영적인 경험에 대해 의심을 해보아야 했다. 나는이 모든 것들의 진실을 알기 위해 금식하고 기도했다. 내가 그러한 경험들을 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의심해 보아야 할 것은 내가 그러한 경험에 부여하는 의미와 해석이었다. 영(the Spirit)을 올바로 해석하는 것은 개인의 실패가 아니였다. 왜냐하면 모든 후기성도 예언자들과 사도들도 역시 조셉 스미스가 주장했던 것을 영이 그들에게도 말해왔다고 믿기 때문이다. 내 말뜻은 연차대회에서 값진 진주의 일부로 경전으로 비준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들이 전부 틀렸다는 게 판명되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영이 그들에게 진실을 말하는지 아니면 거짓을 말하는지 말하는지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최소한 이것은 영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믿을만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영의 증거가 의심이 되기 때문에 교회에 반대하는 증거들에게 무엇을 뜻하는가. &lt;br/&gt; &lt;br/&gt;나는  내가 경험한 “영적” 경험들이 조셉 스미스의 신권에 대한 증거가 아인 다른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는 영을 대부분 느낌(feeling)으로, 어쩌면 가슴이 뜨거워지거나 평온함, 사랑, 환희 등의 감정으로 경험했다. 우리는 그러한 감정들이 (그리스도의) 영으로부터 온다고 배운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들이 다른 모든 감정들처럼 우리의 뇌가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응답된 기도라는 것도 때때로 우리가 때때로 우리가 소망한 도움을 받기도 하고 때대로 받지 못하기도 한다. 그리고 죽은자들로부터 방문을 받는 경험도 우리의 상상에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는 이러한 것들을 충실한 신잗르이 해석하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내 논리아 증거가 결함이 있든지 아니면 영적인 경험에 대한 내 해석이 결함이 있든지 둘 중에 하나였다. 그런데 이성과 증거는 내가 의문을 품는 것에 만족을 시켜주었지만 영적인 경험들은 다른 설명들이 가능했다.]  &lt;br/&gt;그렇다면 교회를 지지해주는 것으로 3명이나 8명의 목격자같은 이성과 증거들이나 두 명의 참여자들이 똑같은 것을 보았다는 시현이나 몰몬경의 대차대구법, “생명의 나무” 석판,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시작할 거라는 남북전쟁에 대한 성취된 예언등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 내 견해론 이러한 것들은 정밀한 조사에 견디어낼 수 없다. 이 모든 것들은 초자연적인 것을 요구하지 않는 논리적인 설명들이 있다.  &lt;br/&gt;그래서 결국 나는 교회가 내가 진심으로 진실되기를 바람에도 불구하고 진실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내가 지금까지 “주님의 영”(Spirit)이라고 부른 것을 느끼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나는 단지 이를 더 이상 진실의 믿을만한 원천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사실 심리학자들은 우리가 위대한 연민의 행위들을 목격할 때 우리가 경험하는 가음의 뜨거운 느낌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elevation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해야한단 말인가? &lt;br/&gt; &lt;br/&gt;아내는 내가 자신보다 몰몬교에 대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비록 우리 둘다 골수몰몬이었지만 나는 아내보더 조금 더 골수였는지도 모른다. 때때로 아내는 내가 (역사가) 마이클 퀸의 책을 읽다가 내 자신에게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아내는 나에게 그게 무엇인지 물었다. 나는 그게 아내의 신앙을 약화시킬까봐 종종 말을 아꼈다. (아내는 무엇이 나로 하여금 그러한 반응을 보이게 했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에) 그러나 “너보다 더 거룩하다”는 나의 태도로 인해 아내는 내가 읽었던 것을 아내에게 말할 때까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러면 나는 FAIR LDS 웹 사이트에 가서 내가 읽었던 것에 대한 변증론적인 해석을 찾으면 아내와 나누곤했다. 그러한 문제들은 아내의 간증을 약화시키진 않았지만 아내에게 생각해볼 수 있는 무언가를 주었다. 아내가 간증을 느꼈던 때는 아내가 경전과 “예수 그리스도”를 읽고 교회와 성전을 참여하고 있었지만 이 모든 게 아내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신앙이 침체된 때였다.   아내와 나는 둘 다 비밀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떤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가 좋은 것이든 좋지 않은 것이든 또는 무관심한 것이든 우리는 그 정보를 알고 싶어한다. 내가 마침내 긴 6개월간에 걸쳐 아브라함서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조셉 스미스가 의심할 여지없이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나의 양심으로 인해 게속해서 골수몰몬과 감독단 보좌로 남아있을 수가 없었다. 나는 성전과 첫번째 시현, 신권의 회복, 몰몬경, 일부차처, 그리고 조셉이 자신의 수양딸들과도 결혼한 것들에 대해 갖가지 말도 안되는 변명들을 버렸으며 오직 증거의 무게만이 남게 했다. 나는 나의 부름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사임해야했으며 내가 신권을 가진 사람처럼 더 이상 행동하는 것을 그만두어야했다. &lt;br/&gt;&lt;br/&gt;내가 맡은 감독단 책임들로 인해 내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으며 사람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하 수 없었기 때문에 상황이 더 급했다. 나는 내 부름으로부터 사임해야했으며 그리고 그때 사임해야했다. 그렇지 않으면 내 자신과 살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감독과 이야기 하기 전에 나는 내가 아브라함서에 대해 내가 발견한 것을 아내에게 말했으며 내가 더 이상 믿지 않으며 내 양심으로 인해 내가 부름에서 사임되야한다는 것을 말했다. 아내는 아브라함서가 거짓이라는 가능성에 충격을 받았으며 내가 그렇게 오랫동안 강하게 가지고 있었던 간증이 그렇게 빨리 사라진 것에 놀랐으나 내가 더 이상 믿지 않는다면 내가 거짓 가운데 살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아내는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내 능력을 믿었으며 내가 이것에 대해 무언가가 있다가 말한다면 틀림없이 무언가가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lt;br/&gt;우리는 “로비 회원”으로 남을 가능성을 토론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로비 회원이란 모임에는 참여하지 않고 교회에 나와 로비에만 앉아있는 회원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가 감독단 보좌에서 어느날 갑자기 뒤로 눌러앉아 신권을 행사하지 않는 회원으로 남게 되면ㄴ 사람들이 나를 판단할 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사람들이 나로 하여금 더 활동화되도록 괴롭힐 거라는 걸 알았으며 “찬양해 예언자” 따위를 들어야 하거나 우리 모두를 속이고 그의 권세를 남용하고 사람들에 대한 신뢰를 남용한 인간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어야하는 걸 참을 수 없었다. 이제 나는 교회가 진실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인간혐오, 여성혐오, 문화적인 둔감함, 공개적인 의심에 대한 아량의 결핍, 역사의 은폐, 지도자 지위 선호, 순종과 획일성의 강조들에 정말로 괴롭힘을 당했다. &lt;br/&gt;&lt;br/&gt;게다가 나는 내 초점을 내 자신의 영성과 신학을 알아보는데 맞추고 싶었으며 후기성도 교회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내 목표를 달성하는데 방해되는 것으로 보았다. 그럼에도 나는 아내가 바란다면 계속해서 교회에 참석해야 할 것이다. 변화한 사람은 나지만 아내는 내가 믿었을 때보다 아내는 나애게 더 큰 의미를 가졌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나는 아내가 내 양심상 내가 다른 사람들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었다. 고맙게도 아내는 내가 교회에 나가는 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lt;br/&gt; &lt;br/&gt;대회가 있고 난 후 토요일 우리는 이에 대해 장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모님은 나에게 금식하고 기도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했다. 그러나 그때 이미 나는 영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장모님은 내가 이미 이 모든 것을 겪었음을 깨닫지 못했다. 다음날 아내와 나는 감독과 만나 나의 성전 추천서와 나의 감독단 지침서와 건물 열쇠를 건내주고 내가 맏고 있었던 직책을 감독에게 넘기고 왜 내가 떠나는지를 그리고 내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것을 말해주었다. 감독은 이 말에 충격을 받고 슬퍼했으나 내가 이미 마음을 굳혔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포옹을 했으며 그게 전부였다.  &lt;br/&gt;아내는 계속해서 공부하여 이제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내가 교회를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난 2006년 10월 우리는 교회에서 공식탈퇴했다. 나는 과거 어느 때보다 나에게 더 큰 의미를 지니는 아내가 내 곁에 있는 게 기쁘다. 나는 (내가 더 이상 믿이 않는) 교회가 참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더 이상 교회에 있는 것을 견딜 수가 없어서 그리고 교회가 대표한다는 많은 것을 더 이상 지지할 수가 없어서 교회를 떠났다. 이제 우리는 Unitarian Universalist Fellowship에 나간다. 내가 (또 다른 설명이 필요하는) 신을 더 이상 믿지 않지만 나는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 없이도 고양의 느낌, 초월, 경외심등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lt;br/&gt;  &lt;br/&gt;이 글을 읽는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믿고 싶은 대로 믿을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합니다. 교회를 떠나는 것은 많은 것을 망칠 수 있으므로 나는 사람들이 종종 현실에 만족한채로 남아있으려 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책망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때 감독에게 원한다면 가정복음 교사를 보내도 된다고 말했으나 그들이 나를 설득시키는 것보다 그들이 나한테 설득당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그들이 나와 아브라함서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금해줄 것을 충고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서에 관한 교회가 승인하지 않은 책들을 읽기 전에 교회의 변증론적인 글들을 다 읽었으며 내가 이들로부터 모든 문제들을 다 수집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교회가 승인하지 않은 책들을 읽고 이 모든 주장들을 연구하고 나서야 비로서 나는 이 문제의 반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교회를 옹호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는 회원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이 일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선교사로 봉사할 때도 회원들을 능란하게 도와주웠으며 내가 MTC에서 가르칠 때도 교회가 어떤 비평에도 견디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안티들이 교회의 진실성을 결코 논박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모호함에 대한 신앙을 고무시키곤 했습니다. 교회는 읽지 못하게 하는 책 목록이 없어서 내가 안티 서적들을 읽고 그들의 주장에 결함이 있음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옳은 사람은 내가 아니라 안티들일 것이라는 것을 나는 결코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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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환 선교사이자 BYU 졸업생인 골수 몰몬, 교회를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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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Dec 2008 16:38:29 -08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12/20_%EA%B7%80%ED%99%98_%EC%84%A0%EA%B5%90%EC%82%AC%EC%9D%B4%EC%9E%90_BYU_%EC%A1%B8%EC%97%85%EC%83%9D%EC%9D%B8_%EA%B3%A8%EC%88%98_%EB%AA%B0%EB%AA%AC,_%EA%B5%90%ED%9A%8C%EB%A5%BC_%EB%82%98%EC%98%A4%EB%8B%A4_files/main-img-1.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001_5.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Ben&lt;br/&gt;&lt;br/&gt;2008년초 내 나이 28에 나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아내을 얼굴을 쳐다보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 나는 이메일에서 아내에게 내가 더 이상 몰몬교회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전 추천서를 교회에 되돌려 주고 모든 교회 부름에서 해임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나는 평생을 몰몬교회에서 살았었으며 몰몬교회의 교리와 메시지가 참되다고 확신하여 남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내 인생의 2년을 바쳤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더 이상 믿지 않는다.&lt;br/&gt;&lt;br/&gt;우리 아버지는 워싱턴 주에 사시던 20대 초에 선교사들을 만나 이윽고 침례를 받고 교회에 들어오셨다. 아버지는 그후 얼마 되지 않아 본인 자신도 영국에서 선교사업을 하셨다. 집에 돌아오신 후 아버지는 프로보로 옮겨 BYU에 다니셨고 그곳에서 어머니를 만나셨다. 어머니느 3, 4세대 몰몬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셨다. 어머니쪽으로는 손수레를 끌고 광야를 건너와 여러 명의 부인들과 결혼한 조상들이 있다. 아버지는 어머니와 열애를 한지 불과 몇 개월만에 결혼을 하셨는데 결국 나중에 파국으로 끝나고 말았다. 나는 부모님이 결혼 한지 1년이 조금 넘었을 때 태어났다.&lt;br/&gt;&lt;br/&gt;나는 골수몰몬으로 자랐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친구들과 전부 열성적으로 교회에 참석했다. 우리들은 단 한 번도 스카웃트 캠프를 빠져본 적이 없으며 매주 성찬식을 전달하고 준비하였다. 다른 모든 몰몬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내가 선교사로 나갈 것으로 기대했으며 내 자신도 선교사가 되리라는 것을 늘 알고 있었다. &lt;br/&gt;&lt;br/&gt;지금까지도 나는 내가 한 선교활동이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느낀다. 나는 성인이 되는 법을 배웠으며 새로운 언어를 배웠다. 나는 유타 주 밖에 거대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배웠으며 세상의 상당 부분이 가난에 쩌든 곳이라는 것도 배웠다. 나는 교회가 참되다는 절대적인 확신을 가졌다.나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으며 치유의 기적을 경험했다. 그러나 의심으로 인해 확고한 확신에 금이 가고 우울증으로 심히 흔들리던 때가 두 번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때마다 매번 자신을 추스리고 정진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나는 귀환하여 미국에 돌아왔을 때 내 주변에 널려 있는 놀라운 부로 인해 환멸을 느꼈다. 나는 에콰도르로 돌아가 의사가 되어 가난한 그곳 사람들을 위해 일하리라고 맹세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나는 곧 내가 늘 가고 싶었던 BYU에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BYU에 온지 2년이 지나 나는 아름다운 몰몬 처녀를 만나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곧 이어 내가 사랑하는 아들을 하나 얻었다. 우리 둘은 졸업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를 모르는 캘리포니아로 옮겨 그곳에서 계속하여 충실한 교회생활을 하였다. &lt;br/&gt;&lt;br/&gt;마침내, 어쩌면 이게 필연이겠지만 나는 교회에 대한 확고한 간증을 가져 왜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교회에 적대적으로 싸우는지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까지 이르렀다. 도대체 안티 몰몬들이라는게 뭐하는 집단일까? 나는 그들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로부터 사람들을 끌어내려는 사탄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는 교회의 주장을 그대로 아들였다. 그러나 내가 인생에서 쌓은 경험으로 인해 사람들과 그들이 가진 상황이 교회가 가르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가르쳤다. 나는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선하며 그들이 진실에 대항해 의도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싸우지 않는다는 것도 믿었으며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다. 나는 마음에 문을 열고 교회에 대한 비평에 귀를 기울여보기 시작했다. 내가 (교회에 대한 비평서인) &amp;quot;Rough Stone Rolling&amp;quot; 책을 찾을 수 없었을 때 나는 그 대신 &amp;quot;No Man Knows My History&amp;quot;를 집어들어 읽기 시작했다. 이게 종말의 시작이었다. &lt;br/&gt;&lt;br/&gt;나는 내가 읽은 내용에 충격을 받았다. 조셉 스미스는 내가 알고 사랑하게 되었던 그런 조셉 스미스가 아니었다. 내가 읽은 것에는 내가 전에 결코 들어본 적이 없는 많은 것들이 있었으며 나의 간증을 크게 흔들어 놓았다. 아브라함서 논란, 아담-하나님 교리, 피의 대속, 일부다처제, 복수의 맹세와 다른 많은 것들로 인해 신앙의 뿌리가 흔들렸다. 이 정보가 사실일리가 없다. 이건 교회에 반기를 든 엑스 몰몬들이 퍼뜨린 거짓말일 것이다. 나는 계속해서 알아보았다. 그리고 나는 이 모든 거짓말이 전부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는 더 큰 충격을 받았다.&lt;br/&gt;&lt;br/&gt;나는 증거들을 적당히 조사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기에 철저하게 조사해보기로 결심을 굳혔다. 그리고 나는 진실로 인해 내가 어떤 삶을 맞게 되더라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진실을 알아보기로 결심을 했다. 나는 하나님에게 내가 가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십사하고 기도했다. 나는 끝없이 많은 글들과 책을 읽었다. 2년에 걸쳐 나는 고고학자들, 언어학자들, 이집트학 전문가들, 몰몬 변증론자들, 비평가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의 말들을 연구했다. 그 결과는 내 신앙에 커다란 피해를 미쳤다.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이 나를 잘못 인도한 것이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그들의 가르침에서 진실을 빠뜨리고 역사를 변경했다. 내가 간증을 가졌었던 조셉 스미스란 존재는 존재하지 않았다. 진짜 조셉 스미스는 카리스마가 있는 존재로 자신에게 거대한 부와 권력과 그리고 종국엔 자신이 원하는 모든 여자들을 가져다 준 종교를 벽돌쌓듯 차곡 차곡 쌓아올리는데 자신의 영향력을 사용한 천재였다. 내가 간증을 가졌던 몰몬경도 존재하지 않았다. 몰몬경은 비평적인 사고로 봤을 때 너무도 명벽한 사기였다. &lt;br/&gt;&lt;br/&gt;내가 가졌던 이 간증, 이 강력한 간증은 거짓으로 입증되었다. 나는 내가 어떻게 그렇게 거짓 것이 참되다고 확신할 수가 있었는지 의문이 들었다. 결국 나는 내가 가졌던 영적 경험이라는 게 단순히 내 감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과거 나는 감정에 이끌려 내가 엉뚱한 곳에 빠진 적이 여러번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이런 감정들이 진실을 아는 원천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한동안 교회생활을 하면서 내 아내와 가족에게 충격을 주지 않기 위해 점진적으로 교회에서 멀어져갔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그렇게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내가 거짓이라고 알고 있는 교회에 갖혀있다는 느낌으로 인해 2007년 상당 부분을 깊은 우울증에 빠져 지냈다. 마침내 아내와 나는 어느날 저녁 교회에 대한 우리들의 헌신과 활동에 대한 문제로 싸웠다. 나는 그동안 문제를 만들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아내의 요구에 굴복할 정도로까지 쥐죽어 지냈다. 아내와 싸우고 난 다음 날 나는 더 이상 그렇게 지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아내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lt;br/&gt;&lt;br/&gt;그날 이후 우리 사이는 더 경직되었다. 자신과 다른 믿음을 가진 배우자와 한 지붕 밑에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아내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많은 스트레스와 고통을 야기시킨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시달려왔다. 그러나 나는 마침내 내 자신에게 정직해진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이제 나의 삶은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 &lt;br/&gt;&lt;br/&gt;나는 나보다 앞서 간 분들의 이야기에서 힘을 얻었으며 나의 이야기도 다른 분들에게도 힘을 주기를 희망할 뿐이다. 이 웹 사이트를 개설하여 운영하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lt;br/&gt;&lt;br/&gt;추신. 내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신 분들을 위해 나는 &lt;a href=&quot;http://descartes1979.blogspot.com./&quot;&gt;http://descartes1979.blogspot.com.&lt;/a&gt;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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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가족의 탈개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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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20:09:30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9/13_%EB%82%98%EC%99%80_%EA%B0%80%EC%A1%B1%EC%9D%98_%ED%83%88%EA%B0%9C%EC%A2%85_%EC%9D%B4%EC%95%BC%EA%B8%B0_files/main-img-6.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004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Not Wife #19&lt;br/&gt;&lt;br/&gt;나는 이 탈개종 이야기를 어디에 올려야할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 탈개종 이야기를 써서 내 마음이 정화되었다는 것을 압니다.  &lt;br/&gt;&lt;br/&gt;나의 탈개종 이야기는 나도 모르게 시작되었습니다. 7년 전 나는 복음 교리반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공과책의 내용을 따르기가 점점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공과책 내용은 너무 빈약해서 실제 내가 가르칠 만한 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과도해게 성취했던 7년 동안 나는 강연록(Journal of Discourses), 예언자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 같은 교재들을 수 시간 동안 공부했습니다. 나는 공과시간에 특정 교리에 대해 내 개인적인 의견을 내놓지 않고 늘 교회자료들을 정확히 인용하려고 신경을 썼습니다. 내가 가르치는 복음 교리반은 3년 동안 참석자들이 늘어나 나중에는 발디딜 틈도 없이 커졌습니다. &lt;br/&gt;&lt;br/&gt;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amp;quot;누군가&amp;quot;가 스테이크 주일학교 회장에게 내가 공과교재와 거리가 먼 것을 가르치므로 &amp;quot;제 자리&amp;quot;로 돌려져야한다고 불평했다고 그 당시 감독단 1보좌였던 내 남편이 알려주었습니다. 나는 다음 주 주일학교 회장의 뜻하지 않는 방문을 받아야했습니다. 주일학교 회장은 나와는 개인적으로 전혀 말한 적이 없었는데 그가 누구인지를 내가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감독은 모든 게 괜찮으니 계속해서 복음 교리반을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때쯤 옥스 사도는 오직 교회가 승인한 교재만을 사용해야하며 결코 공과 교재 내용을 벗어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 모든 상황으로 인해 내 남편과 내 사이에 불필요한 긴장이 조성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직책으로부터 해임되어 안심이 되었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나는 성전 준비반을 가르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공과교재의 첫 두 공과는 주제가 &amp;quot;구원의 계획&amp;quot;이었습니다. 내가 두번째 공과를 끝낼즈음 나는 성전 준비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기본복음 교리에 대해 거의 모르는 것같아 보이는 것에 혼란스러웠습니다. 몇몇 반원들은 나에게 접근해 내가 &amp;quot;구원의 계획&amp;quot;공 에 대해 몇번 더 가르쳐줄 용의가 있는지 물었습니다.왜 냐하면 그들은 이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이번에는 교과과정을 벗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진행하기 전에 감독의 승락을 확실히 받고 싶었습니다. 공과 준비는 원기를 주었으며 토론은 의미가 있었습니다.   &lt;br/&gt;&lt;br/&gt;나중에 나는 &amp;quot;누군가&amp;quot;가 내가 성전 준비반의 공과 내용을 따르지 않는다고 스테이크 신권 지도자 모임에 불평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남편은 그때 고등평의원이었는데 나중에 이 불평에 대해 나에게 말해주었습니다. &lt;br/&gt;&lt;br/&gt;이후 나는 유아반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교회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혐오한 10대 아들과 딸이 있었습니다. 나는 아이들을 교회에 활동회원으로 남아있게 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아이들을 유아반에 데려와 나를 돕게 했습니다. 애들과 나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진흙 인형을 만들고 노래를 부르고 물방울을 불어 만들고 아이스께끼를 먹었습니다. 문제는 청남청녀 지도자들이 계속해서 우리 아이들을 유아반에서 불러내 청남청녀반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설상가상 새로 부름을 받은 감독은 부모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청녀들을 감독실로 불러들여 치마가 짧다느니 하는 등의 훈계를 했습니다. 청남들도 감독실로 불려가 이런 저런 죄를 지은 죄인이라고 야단을 들어야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사랑도 많고 친절하고 지적이며 아름다운 영혼입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아이들은 교회 가는 걸 너무 싫어해 나는 더 이상 교회에 나가라고 아이들을 강요할 수가 없었습니다. &lt;br/&gt;&lt;br/&gt;나의 다음 부름은 세미나리 교사였습니다. 세미나리에서 가르친지 2주가 되었을 때 나는 교회 교육 기구 지역 관리자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관리자는 스테이크 세미나리 관리자로부터 심란한 전화를 받았었습니다. &amp;quot;누군가&amp;quot;가 그녀에게 내가 세미나리 교과과정을 따르고 있지 않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관리자는 한 엉뚱한 세미나리 교사가 물을 흐려놓는 것에 대해 분노해 지역 관리자에게 연락했던 겁니다. 전화상으로 그의 목소리는 단호하게 들렸습니다. &lt;br/&gt;&lt;br/&gt;지역 관리자와 삼십분을 이야기한 후에 지역 관리자는 그 불평을 무시하고 내가 과거에 가르쳤던 대로 계속해서 가르쳐도 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동안 말 없이 있다가 &amp;quot;보통 때 같으면 내가 말을 하지 않는데 나는 당신이 누가 일러바쳤는지 알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당신의 감독이었습니다&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말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감독은 내가 초대를 했음에도 한 번도 세미나리에 참석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내 남편에게 털어났을 때 남편은 나에게 과거 세번의 모든 불평도 감독이 한 것이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인간은 내가 가르쳤던 성전 준비반에 단 한번도 참석한 적이 없었고 삼년간 내가 가르쳤던 복음 교리반에 두번인가 세번밖에 참석하지 않았던 존재입니다. &lt;br/&gt;&lt;br/&gt;얼마 후 큰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우리 딸과 내가 그주 일요일 너무 아파 교회에 참석하지 못한 양로원의 한 분을 방문하고  있는 동안 이 새로운 감독은 집을 혼자 지키고 있었던 우리 아들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이 인간은 뻔뻔스럽게도 우리 아들에게 부모들이 죄인이므로 그도 죄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나와 자신의 누이를 보호하고 싶었던 우리 아들은 이 말을 듣고 단단히 화가 났습니다. 이 인간은 우리 아들에게 록밴드의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전부 태워버리라고 말하고 밴드에서 기타를 치는 것은 &amp;quot;지옥가는 길&amp;quot;이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집에 돌아왔을 때 감독은 이미 떠나고 없었습니다. 아들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했을 때 나는 감당이 안될 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lt;br/&gt;&lt;br/&gt;이 방문과 (그 뒤 정말로 소름이 끼치는 성전 추천서 인터뷰)가 있고 난 후 2년이 채 못되어 이 인간은 감독에서 해임되었습니다. 나는 내 친구에게 왜 이 인간이 5년 임기도 못채우고 해임되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친구는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근처에 접근을 금지하라는 법원 명령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인간과 그의 아내는 그후 곧 이혼하고 집도 날려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감독의 아들이 수년 동안 감독 근처에 있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감독집에서 일어난 일은 와드와 스테이크 지도자들이 다 비밀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내 생각엔 기밀이라는 이름하에 감독의 죄책감을 보호해야했던 거겠지요. &lt;br/&gt;&lt;br/&gt;우리가 교회를 떠나기전 마지막 몇주 동안 우리 남편은 스테이크 회장과 잠시 우리 아들이 감독과 마주쳤던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스테이크 회장이 내 아들의 복지보다 비밀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긴 것으로 그에 대한 모든 존경심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감독이라는 작자의 성추행 범죄를 알리지도 않고, 우리 아들도 그에게 희생될 수도 있었다는 경고를 우리에게 주는 대신에 스테이크 회장은 악수만 하고 아무말도 없이 떠났습니다. 나는 그후 지금까지 스테이크 회장과 한번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그때 내 남편은 교회에 대한 리서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교회가 교회 역사를 세탁해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남편은 자신이 알게된 강연록(Journal of Discourses)에서 나온 브리감 영의 아담-하나님 교리를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나는 이를 읽고 혼란스러웠습니다.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조셉의 일부다처 관계와 14살 짜리 소녀들과의 &amp;quot;결혼&amp;quot;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또한 조셉 스미스의 첫번째 일부다처 부인이자 애정 행각의 당사자인 16세의 패니(Fanny)에 대해서도 읽었습니다. 내 딸은 그 당시 16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정보는 정말 나에게 충격적이었습니다. &lt;br/&gt;&lt;br/&gt;나도 리서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커틀랜드 은행 사기 사건과 여러 가지 다른 첫번쌔 시현 이야기에 대해서도, 모자 속에 돌맹이를 넣고 몰몬경을 번역했다는 황당한 &amp;quot;번역&amp;quot; 사건, &amp;quot;아브라함&amp;quot; 파피루스, Expositor 신문사 인쇄소 파괴 사건, DNA와 아메리칸 원주민, 몰몬경을 입증해줄 수 있는 역사적인 증거의 결핍, 마운틴 메도우즈 대학살 등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지적 불협화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나의 &amp;quot;간증&amp;quot;은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져내렸습니다. 내가 알았던 영웅들은 사기꾼들이었다는 게 명확해졌으며 (마틴 해리스의 부인처럼) 공과 교재에서 교회의 적들과 &amp;quot;배도자들&amp;quot;로 낙인찍혔던 사람들은 실제로는 합리적이고 정직한 사람들이었다는 것도 명확해졌습니다.  &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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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긴 탈개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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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09:50:12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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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엑스모의 탈개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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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08:33:00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7/19_%ED%98%B8%EC%A3%BC_%EC%97%91%EC%8A%A4%EB%AA%A8%EC%9D%98_%ED%83%88%EA%B0%9C%EC%A2%85_%EC%9D%B4%EC%95%BC%EA%B8%B0_files/Adventure20Travel_Australia.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218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melanie907&lt;br/&gt;&lt;br/&gt;이 웹사이트에 자신들의 탈개종 이야기를 올려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내가 이 웹사이트를 처음 알게 된 건 1년 전쯤인데 내가 덜 외롭도록 도와주는 서포터 그룹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lt;br/&gt;&lt;br/&gt;내 이야기는 여러분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나는 호주에서 5대째 내려오는 몰몬 가정에서 8자녀 중 태어났습니다. 나는 자라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모님은 두 분 다 청소년이었을 때 교회에 들어오셔서 얼마 후 만나 결혼하셨습니다. 내가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나이는 불과 17세이셨고 아버지는 20세이셨습니다. 부모님은 어렸을 때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나셨으나 자신들보다 아이들이 적어 &amp;quot;신앙심이 떨어지는&amp;quot; 다른 모든 몰몬보다 우월하다고 느끼셨습니다.&lt;br/&gt;&lt;br/&gt;나는 부모님에게 친구가 거의 없어 매우 고립된 환경에서 자라나 몰몬들의 관점에서나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도 다소 극단적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자녀들의 행동을 온전히 통제하기 위해서 그리고 가족 밖의 사람들에게 온전한 몰몬 가정이라는 인상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부모님은 저에게 생각이나 행동의 자유를 전혀 주지 않았으며 그분들의 광적인 믿음으로 세뇌받았으며 성인이 되면 곧바로 결혼하여 가족을  이루라는 말을 귀가 따갑게 들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나이가 40도 되기 전에 손자를 보기를 기대하셨던 것입니다. &lt;br/&gt;&lt;br/&gt;얼마 후 나는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귀환 선교사가 아니었으며 상당 기간동인 '비활동'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를 더 알고 싶어했습니다. 나는 계속 학업에 정진하여 어떻게 되더라도 우리 어머니처럼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나에게 그와 결혼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청혼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평생 내가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남자 친구가 생기리라곤 꿈에도 꾸지 않았으며 머리 빼고는 가치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학교에서 공부는 잘했습니다. 그러나 내 남동생만큼은 잘하지 못했습니다.) 어쨌든 나에겐 자긍심이란 눈꼽만큼도 없어 결혼할 기회가 오자 바로 잡아버렸습니다. &lt;br/&gt;&lt;br/&gt;이런 부류의 부정적인 부모의 컨디셔닝(conditioning)이 내가 사춘기와 청소년 시기에 내가 가졌던 가치였다는 것에 놀랍기만 합니다. 시온의 의로운 여성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끊임없이 외치는 혼란스러운 메세지에다 자신들은 진정한 간증이나 심지어 그들의 동료에게 배푸는 크리스찬 정신은 눈꼽만큼도 없으면서 자식들을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우리 부모를 더해보세요. 물론 우리 부모님의 양육법을 두고 교회를 비난할 순 없지만 그리고 교회 안에 건전한 부모들이 많지만 교회는 인격 장애를 가진 우리 부모님에게 부모로서 많은 아이를 두고 집에 충실한 것이 가장 중요한 여성의 역할이므로 그렇게만 되면 그 외의 다른 어떤 행동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핑계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그것들은 악의적이고, 상처를 주며, 부정직하고, 통제적일 수 있으며 그들이 대가족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해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니다.&lt;br/&gt;&lt;br/&gt;어쨌든 우리는 '유혹을 피하기 위해' 재빨리 결혼했으나 남편이 성전 추천을 받을 수 있는 신권이 없었으므로 먼저 세속 결혼을 해야 했습니다. 우리의 결혼생활 첫해는 우리가 성적인 죄를 지어 우리가 합당한 성전 결혼을 할 수 없었다는 교회 회원들의 루머와 불친절한 행위는 시달려야 했습니다. &lt;br/&gt;&lt;br/&gt;일년 후 성전에서 '진짜' 의식을 받았습니다. 나는 엔다우먼트 의식이 혼란스럽고 분개스러운 것이 었으나 맹목적으로 모든 것을 따라했습니다.&lt;br/&gt;&lt;br/&gt;나는 뛰어난 실력으로 세미나리를 거쳐 청녀회와 신학연구원을 누구보다 잘 이수하고 애기 낳는 고귀한 역할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결혼생활 7년채 되는 해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을 때 말 그대로 내 모든 근간을 이루는 기초가 뿌리채 흔들렸습니다. 내 남편과 나는 사실 환상적인 커플로 아무 문제 없이 지냈으며 정서적으로나 부부관계로나 너무 잘 지내 깨지지 않고 결혼생활하는 게 모든 사람들을 놀랍게 했으나 내 주변의 친구들은 가정이 깨져 이혼하고 있었습니다. 이건 의심할 여지없이 교회의 상호부조회와 '도덕'에 대한 그릇된 교리로 인해 야기되는 성적 차이 때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lt;br/&gt;&lt;br/&gt;그래나 나는 대학을 다니는 동안 교회의 진실성에 대한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남편은 내가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 의대를 다닌지 2년 째였습니다.) 나는 윤리학, 철학, 신학을 의과 과정의 한 부분으로 배우고 있었으며 도덕과 윤리와 믿음들을 이성적으로 그리고 사려깊게 토론하는 다른 사람들의 능력에 절대적으로 매료되었습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는 자신들의 견해를 방어하기 위해서나 자신들의 것만이 유일한 진리라고 다른 사람들을 확신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할 필요없이 종교와 철학 역사를 토론할 수 있는 똑똑한 학생들과 수업을 같이 듣게 된 것입니다. 아무도 (교회에서처럼) 눈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으며 열정도 없는 비합리적인 간증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종교 역사를 발가벗겨놓고 있는 그대로 토론할 때 어색하다거나 부끄러운 것도 없었습니다. 내가 20년 넘게 충실하게 교회를 다녔지만 단 한번도 그렇게 지적으로 유용한 도덕적인 토론을 경험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던 교회 교리에 대한 불만의 감정을 자유롭게 탐구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lt;br/&gt;&lt;br/&gt;우리 부모님 집 책꽂이에 가득 꽂혀진 교회의 총회장들의 가르침과 다른 교회 지도자들의 자료들이 &amp;quot;절대적인 진리&amp;quot;라고 가르치는 교회의 선전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나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그것들을 진정으로 읽고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lt;br/&gt;&lt;br/&gt;나는 마침내 교회의 많은 교리들이 전혀 말도 않되는 것들이며 몰몬교를 믿기 위해서는 초기 교회의 역사 뿐만 아니라 지구의 역사에 대한 모든 과학적이고 지질학적이며 역사적인 증거를 본질적으로 무시하도록 요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는 일부다처제와 &amp;quot;가인의 후예&amp;quot;에 대한 교리를 포함한 초기 예언자들의 많은 가르침에 마음이 상했으나 일반적으로 위선적이고 자기 기만적인 의롭다는 태도를 갖는 회원들은 동성애자들과 결혼하지 않고 사는 커플들,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 이상의 증거를 찾는 지적이고 자유롭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억압하는 교회의 교리들을 받아들이고 실천합니다.  &lt;br/&gt;&lt;br/&gt;기본적으로 나는 자라나면서 배운 교회 교리에 더 이상 평온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밤을 준비할 때면 나는 우리 자녀들이 자신들에 대해 죄책감을 불러일으키거나 다른 사람보다 낫다는 우월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가르침들은 공과에서 배제시켰습니다. 내가 몰몬 자녀들에게 생명에 대한 사실을 가르치는 &amp;quot;부모 지침서&amp;quot;를 봤을 때 나는 아름다고 아무에게도 해를 주지않는 우리 큰 아들에게 그의 육체나 그가 갖는 자연스럼 느낌이나 그가 다른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미치지 않는데도 그의 육체가 제공한 것을 그가 하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사악한 것이라고 가르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졸업이 가까워지면서, 자녀 발달과 심리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쌓이면서 나는 교회의 많은 교리와 태도와 교회 내에서 사실로 받아들지만 실제로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우리 자녀들에게 유익보다는 더 많은 해를 끼칠 거라는 것을 더욱 더 강하게 느낍니다.  &lt;br/&gt;&lt;br/&gt;내가 마침내 내가 느끼는 바를 남편에게 말하자 남편은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은 어쩔 수 없는 의무감에서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던 겁니다. 그러나 위선적이며 남을 심판하기 좋아하는 바리새인적인 많은 몰몬교인들을 혐오했었습니다. 특히 남편이 자신의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  종종 무식함을 드러내는 주일학교 교사들에게 어려운 질문을 던질 때 그들이 남편에게 하는 그런 바리새적인 행위를 하는 걸 느꼈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남편은 늘상 '문제아'로 보였습니다. &lt;br/&gt;&lt;br/&gt;이제 나는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자유로우며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근본적으로 부끄러운 역사를 가진 종교를 더 이상 믿을 필요가 없게 되어 나는 더 이상 수치심이나 부끄럼을 갖지 않습니다. 나는 내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사랑스러우며 합리적이며 남을 심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가치들과 인생과 사람들을 토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나는 내 자신의 가치를 되찾게 됩니다. &lt;br/&gt;&lt;br/&gt;이제 매년 시간이 흐를수록 매년 일은 더 쉬워지며 나는 내가 학업적으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성취한 것에 크게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교회가 불어넣는 '거룩한 죄책감'으로부터 크게 멀어지고 내 자신의 행위와 생각과 믿음에 대해 내가 책임을 갖는 세상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lt;br/&gt;&lt;br/&gt;나는 우리 부모님과 더 이상의 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물론 굉장히 어려웠으나 우리가 함께 교회를 떠났을 때 내 남편이 후원해 준 것에 비하면 내가 치루워야했던 비교적 작은 댓가에 지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나는 여러분 모두가 몰몬교를 나오는 여정에서 모든 것이 잘 되기를 빕니다.&lt;br/&gt;&lt;br/&gt;&lt;br/&gt;이 이야기를 영어로 읽고 싶으시면&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exmormon.org/boards/w-agora/list.php?bn=exmobb_biography&amp;expnd=&amp;first=1194417112&amp;sort=thread&amp;where=&amp;site=exmobb&quot;&gt;http://www.exmormon.org/boards/w-agora/list.php?bn=exmobb_biography&amp;amp;expnd=&amp;amp;first=1194417112&amp;amp;sort=thread&amp;amp;where=&amp;amp;site=exmobb&lt;/a&gt;&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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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이다 쓴 나의 탈개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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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ul 2008 21:44:31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7/12_%EB%A7%9D%EC%84%A4%EC%9D%B4%EB%8B%A4_%EC%93%B4_%EB%82%98%EC%9D%98_%ED%83%88%EA%B0%9C%EC%A2%85_%EC%9D%B4%EC%95%BC%EA%B8%B0_files/may-04-158.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219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203px;&quot;/&gt;&lt;/a&gt;williejo&lt;br/&gt;            &lt;br/&gt;2004년 7월 25일 일요일은 내가 결정을 내린 날이었다. 성찬식 모임에 앉아있을 때 내 머리는 쿵쿵거리며 뛰기 시작했고 좌절감이 머리 끝까지 치밀었다. 지난 2년간 나는 우리 오빠가 틀렸음을 입증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몰몬교회를 연구해 왔었다. 오빠는 2002년에 교회를 떠났다. 그런데 내가 교회 역사와 교리를 깊이 파면 팔수록 혼란만 가중되었다. 1979년대 초기 때부터 세미나리 교사들은 늘상 정해진 교과서 같은 답만 줄뿐 나를 만족시켜줄 수 없었기 때문에 그 전에도 의문은 나에게도 늘 있었다. 19살이 되었을 때 내가 사랑하던 사람이 교회에 들어와 우리는 성전에서 결혼할 준비를 하였다. 나는 의구심을 뒤로 밀어내고 우리는 &amp;quot;영원한&amp;quot; 가족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30년 동안 과거의 의구심들은 이따금 표면화되었지만 바쁜 일상생활을 살면서 묻혀버렸다. 1990년쯤에서부터 나는 마치 교회에 속하지 않은 사람처럼 교회에 갈 때마다 마음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늘상 가서 받는 성전 의식도 재미가 없어져 점점 더 참석하기가 어려워졌다. 그러다 성전이 죽음의 맹세를 제거한 이후로 조금은 도움이 되었지만 여전히 내 마음은 텅비고 공허했다. 교회 활동은 다른 모든 종교(사교)들 처럼 숫자와 돈에 관한 것이 되기 시작했다. &lt;br/&gt;            &lt;br/&gt;7월 어느 더운 여름 날 예배당을 떠날 때 나는 그날이 몰몬교인으로서 교회에 참석하게 되는 마지막 날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건 그냥 쉽게 내린 결정이 아니었다. 나는 4대째 내려오는 몰몬교인이었으며 최근에 선교사를 마치고 BYU에 다니는 아들도 2명이나 있었다. 우리집 장남과 차남은 헌신적으로 교회를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16살인 우리 막내 딸에 대해 걱정했으며 내가 교회를 떠나면 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걱정했다. 내가 가졌던 가장 큰 걱정은 나를 위해 교회에 들어와 그렇게 충실하게 교인으로 지내오면서 온 마음을 다해 복음을 사랑한 30년간 살아온 내 남편에게 이제 내가 교회가 가르치는 거짓말을 더 이상 내가 믿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였다.  &lt;br/&gt;     &lt;br/&gt;다음날 나는 교회를 떠나는 주제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명상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남편이 들어와 &amp;quot;잃어버린 지파를 잃어버림, DNA와 몰몬경&amp;quot;이라는 책을 쓴 호주의 어느 몰몬 감독을 다룬 신문 기사에 대해 말해주었다. 이 기사에서는 미원주민들이 유럽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것과 몰몬교 변증론자들(FARMS)에 대해서 다루었다. 남편은 알래스카 원주민의 피가 반쯤 섞였으므로 지난 30년간 자신을 &amp;quot;레이맨인&amp;quot;이라고 믿었었다. 이 기사는 나에겐 진실이라고 믿기에 너무도 달가웠다. 결국 하나님이 계시는가보다.^^ 내 남편은 하루 종일 인터넷에 매달려 사이먼 서더톤(Simon Southerton)과 몰몬 변증론자들에 대한 기사를 읽었다.&lt;br/&gt;          &lt;br/&gt;그 다음주말 우리는 2년 전에 교회를 떠난 오빠를 찾아가 우리가 집에 돌아가면 교회에 탈퇴서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막내 딸은 2004년 8월 3일 탈퇴서에 우리의 서명과 함께 자신의 이름도 서명했다. 우리 집 아들 하나도 같이 교회를 탈퇴했다. 우리 집 아들 중 두 명의 골수 몰몬들은 이로 인해 힘이 들었으나 우리와 가깝게 지냈다. 결국 이게 모두 &amp;quot;가족에 관한&amp;quot; 것이었으니까. 우리는 상당히 흥미로운 토론을 했지만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제 남편과 나에게 있어 삶은 너무 좋다. 우리는 늘 좋은 결혼생활을 유지해왔지만 이제 우리는 우리 부부 관계에서 제 3자가 빠져 우리의 결혼생활은 나날이 더 좋아지고 있다. &lt;br/&gt; &lt;br/&gt;이제 탈퇴 4주년이 되려고 한다. 나는 탈개종 이야기를 쓰려고 몇번이고 시도했지만 오늘 처음으로 이야기를 완성하게 되었다. 첫해에는 나는 교회에 대해 많은 글을 읽었는데 나는 마치 스펀지처럼 많은 지식을 빨아들였다. 그리고 나는 내가 교회에 낭비한 모든 세월과 돈을 생각할 때마다 씁쓸하고 냉소적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이 모든 것에 평온한 마음을 찾게 되었으며 때때로 나는 교회를 옹호하기까지도 한다. 왜냐하면 결국 몰몬교는 내 조상들이 믿었던 신앙이었으며 나도 50년간 믿었던 신앙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교회에 돌아가고 싶은 소망이 있다는 뜻은 아니니까 착각하지 않길 바란다. 내 이야기는 내가 과거 결코 추구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과 지식으로 계속될 것이다. 이제 나는 일요일이면 하루종일 교회가 아니라 집에서 보내기 때문에 정말 &amp;quot;편안함(at home)&amp;quot;을 느낀다. &lt;br/&gt;&lt;br/&gt;&lt;br/&gt;위 탈개종 이야기를 영어로 읽고 싶으면&lt;br/&gt;&lt;a href=&quot;http://www.postmormon.org/exp_e/index.php/pomopedia/To_Tell_or_Not_to_Tell/&quot;&gt;http://www.postmormon.org/exp_e/index.php/pomopedia/To_Tell_or_Not_to_Tell&lt;br/&gt;&lt;/a&gt; &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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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간략한 탈개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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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14:04:29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6/15_%EB%82%98%EC%9D%98_%EA%B0%84%EB%9E%B5%ED%95%9C_%ED%83%88%EA%B0%9C%EC%A2%85_%EC%9D%B4%EC%95%BC%EA%B8%B0_files/651514_356x237.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220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5px;&quot;/&gt;&lt;/a&gt;Tal Bachman&lt;br/&gt;&lt;br/&gt;다른 (엑스모) 게시판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탈개종 이야기를 쓰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때까지 나는 나의 탈개종을 전혀 글로 써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간략하게나마 탈개종이야기를 남깁니다.&lt;br/&gt; &lt;br/&gt;1.) (내가 교회를 떠날 때즘 매주 110명쯤 참석하는) 성장하는 지부의 지부장단에서 일을 하면서 나는 복음 교리반 교사를 자원했습니다. 나는 내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으며 내가 관심있는 것에 더 진지하게 관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었던 것입니다. 나는 2002년 1월 구약성서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lt;br/&gt; &lt;br/&gt;2.) 놀랍게도 나는 내가 과거에 알지 못했던 (또는 알아보지 못했던) 특이한 문제들을 교사로 봉사하자마자 거의 즉각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초부터 문제가 된 건 아브라함서와 모세서였는데 이중 모세서는 내가 과거 그 &amp;quot;문제&amp;quot;를 들어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 문제를 간략하게 말하자면 나는 우연히 리처드 엘리어트 프리드만(Richard Elliot Friedman)의 책 &amp;quot;성경의 숨겨진 책&amp;quot;을 읽고 그의 주장이 신빙성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주장은 구약의 창세기가 한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저자들로부터 나왔다는 거였습니다. 나는 이 주장이 확실함을 보여주는 문자상의 증거를 찾았습니다. &lt;br/&gt; &lt;br/&gt;그러나 조셉 스미스의 &amp;quot;모세서&amp;quot;는 모세가 직접 창세기를 썼으며 조셉 스미스가 &amp;quot;원래의 형태로 회복하고 있다&amp;quot;는 모순되는 주장에 의존했습니다. 프리드만의 책 뿐만이 아니라 프르드만의 주장과 똑같은 것들을 많이 지적하는 다른 여러 권을 책을 읽고 난 후에 나는 더 이상 모세가 유일한 저자라는 조셉 스미스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여러 저자들의 글은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에게 번성하라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번성하는 걸 불가능하게 해놓고 신이 스스로 피할 수 없게 만들어놓은 불순종을 했다는 이유로 아담과 이브를 벌한 것과 같은 몰몬교의 독특한 교리적인 문제들을 제시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이러한 &amp;quot;교리&amp;quot;는 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모독입니다.&lt;br/&gt; &lt;br/&gt;어쨌든 프리드만의 &amp;quot;가설&amp;quot;이 사실이며 몰몬경에 대한 조셉 스미스의 주장이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여전히 힘들어했던 깊은 정식적인 무능으로 이루어진 간증으로 인해 나는 조셉 스미스가 모세서를 잘못 받았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그는 예언자이며 그의 종교는 그가 주장한 그런 종교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것을 파악한 후에 나는 프리드만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는 나에게 매우 감동적이고 관대한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lt;br/&gt; &lt;br/&gt;3.) 내가 계속해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문제는 더 증폭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점차 광적이고 외롭고 필사적이 되었으며 거의 2년이 지난 후 나는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바닥을 쳤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다른 어느 때보다 더 낮아졌으며 더 혼란스럽고 더 정신적으로 괴로웠습니다. 나는 신앙을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부류의 정신적인 트릭을 다 사용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lt;br/&gt; &lt;br/&gt;이 즈음 (2003년 10월) 에  나는 그랜트 팔머(Grant Palmer)의 책 &amp;quot;몰몬 기원에 대한 내부자의 견해&amp;quot;를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에서 발견했습니다. 독자 서평 중 하나는 그가 문제들을 인정했으나 그는 여전히 교회 회원이며 교회 교육 기구 베테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습니다. &amp;quot;어쩌면...어쩌면 이 사람이 이 문제를 설명해줄 수 있을 거야.&amp;quot; 나는 교회 변증론자들이 그렇게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나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절망하게 만든 것에 대해 명백하고 확실한 반증을 찾으려고 (교회 변증 사이트인) FARMS를 수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찾은 거라곤 실랄한 어리석음이었으며 이들의 변증은 근본적으로 부정직한 것이었습니다. 변증론자들의 &amp;quot;반대 주장&amp;quot;은 내가 직면하고 있었던 문제보다 훨씬 더 심각해보였습니다. &lt;br/&gt; &lt;br/&gt;어쨌든 나는 팔머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나는 그가 말하는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그전에 접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질문들로 인해 내가 계속해서 믿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머리가 쪼개질 지경이었습니다. 그러나 팔머에 바랬던 나의 희망은 전혀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성과 정직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교회가 사기라는 산더미같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가 없었던 것이입니다. 즉 그는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비록 잠시나마 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 킨더후크 판에 관한 어리석은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있었지만 내가 마침내 희망을 포기했던 게 바로 이때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모든 게 맞아떨어진 것도 그때였습니다.  조셉 스미스는 진실을 말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게 조금이라도 이성적으로 이해가 되려면 몰몬교가 애초부터 인간이 만든 사기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gt; &lt;br/&gt;4.) 나는 지부회장에게 전화해 나를 해임시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나는 애써 축소하면서 &amp;quot;나는 내 신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amp;quot;고만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 집에 와서 뭐가 문제냐고 물었습니다. 지부회장은 나이가 드신 분으로 굉장히 상냥하고 진지한 분으로 1970년대에 개종한 이후 솔트 스프링 아일런드 지부가 세워지기 전에 뱅쿠버 섬을 페리를 타고 오가면서 수백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이렇게 비참함을 느껴 본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매순간 토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어떤 문제라도 하나를 꼬집어서 정확히 뭐라고 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가 내 말을 믿게 될까봐 그리고 그도 내가 그때 느꼈던 비참함을 느끼게 될까봐 두려웠습니다. &lt;br/&gt; &lt;br/&gt;내가 그에게 상세한 내용을 털어놓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부회장은 나에게 스테이크 회장을 찾아가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몰몬교가 사기라는 것을 이미 알았지만 나는 그의 말에 동의했습니다. 놀랍게도 스테이크 회장은 자신도 역시 조셉 스미스가 자신의 이야기들을 꾸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면서 1980년대에 총회장단 보좌였던 힝클리와 관련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의 이야기에 따르면 힝클리도 조셉 스미스의 이야기가 꾸며진 거라는 걸 인지하고 있었다는 걸 암시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나에게 교회가 우리를 &amp;quot;더 나은 남편과 아버지&amp;quot;로 만들어주었다는 이유로 교회에 남으라고 간청했습니다. &lt;br/&gt; &lt;br/&gt;나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런 비슷한 이야기는 과거 다른 어느 회원으로부터도 들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지금 꿈을 꾸고있는 것은 아닌가 계속해서 확인해보았습니다. &amp;quot;그래서, 그래서 스테이크 회장님은 이미 조셉 스미스의 이야기가 꾸민 거짓말이라는 것을 아셨다는 말씀입니까?&amp;quot; 그는 계속해서 고개를 끄덕으면서 조셉 스미스의 이야기가 꾸민 것이든 아니든 자신에게 &amp;quot;문제가 안된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lt;br/&gt; &lt;br/&gt;나는 스테이크 회장과의 모임을 끝내고 나오면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우스운 건 내가 마치 (영화) 메이트릭스 안으로 태어난 사람처럼 내 마음은 과거 어느때보다 가벼워진 채로 걸어 나왔습니다. 마치 스테이크 회장은 나에게 &amp;quot;축하합니다, 드디어 당신도 알아냈군요!&amp;quot;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사실 면담이 끝날 때 그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amp;quot;이제 내가 이것들이 실제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 내가 부름에서 해임되어야한다고 생각을 하세요?&amp;quot; 그러자 그는 말하기를 &amp;quot;교회 안에 남아 좋은 경험을 하는 한 왜 그만 두어야 하는지 모르겠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내가 보좌로서 섬기고 있었던 지부회장은 사실 얼마 안있다 해임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다음 지부장으로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컸고 몇년이 안되면 내가 모든 것을 사기라고 알고 있던, 그리고 최소한 (그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amp;quot;교회 안에서 편안함&amp;quot;을 느끼기 때문에 교회의 진실성 유무에는 전혀 무관심하다는 것을 인정한 스테이크 회장에 의해 감독으로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나는 교회의 매우 중요한 직책에서 봉사하는 형제들로부터 교회가 사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의 아내를 위해 또는 &amp;quot;그게 내가 물려 받은 전통&amp;quot;이기 때문에 또는 그런 비슷한 이유로 교회에 남아있는다는 이메일을 여러 통 받았습니다. &lt;br/&gt; &lt;br/&gt;교회를 나와 나는 가장 가까운 공중전화를 찾아 나에게 일어난 모든 것을 아내에게 말해주었습니다. 아내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amp;quot;스테이크 회장이 (정말) 그런 말을 했다는 거에요?&amp;quot; 그리고 우스운 건 내가 아내에게 말을 하는 동안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전에 몇주동안 나는 계속해서 토할 것 같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나에겐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모든 무시무시한 인지적 불협화가 사라져버리고 나를 괴롭히던 모든 마인드 게임과 모든 감정적인 절망감도 사라져버렸습니다. 나는 내가 결코 알아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을 알아내어 행복을 느꼈습니다. &lt;br/&gt; &lt;br/&gt;아내는 그 다음 주 스테이크 회장을 찾아가 이야기를 했는데 스테이크 회장은 나에게 했던 똑같은 이야기를 아내에게도 했습니다.&lt;br/&gt; &lt;br/&gt;5.) 나는 며칠 동안 이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고 내가 해임되어야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나는 이 모든 게 사기라는 걸 알면서 복음 교리반 교사가 되어 내 말을 신뢰하는 진지한 회원들을 가르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무리에 속할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나는 지부회장에게 내 모든 부름으로부터 즉시 해임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lt;br/&gt; &lt;br/&gt;다음주 일요일 스테이크 회장은 나를 해임시키기 위해 지부에 왔습니다. 나는 연단을 떠나 내 아내 옆에 앉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연단 위에 앉아 초등협회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때까지는 우리 아이들에겐 아직 말하지 않았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습니다.) 아내와 나는 아이들이 하나 하나 연단에 서서 &amp;quot;나는 조셉 스미스가 참된 예언자라는 걸 압니다.&amp;quot; &amp;quot;나는 몰몬경이 참되다는 걸 압니다&amp;quot; &amp;quot;나는 교회가 참되다는 것을 압니다&amp;quot;와 같은 말을 하는 걸 지켜보았습니다. 즉 우리는 아이들이 일어나 그들이 전혀 진실되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들이 진실되다고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우리는 또한 예의상 실명을 밝히지 않겠지만 빅토리아 브리티시 콜롬비아 스테이크의 회장이 그곳에 앉아 며칠전 자신은 진실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인정했던 이 모든 것들을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경처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해 그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lt;br/&gt; &lt;br/&gt;회중들은 &amp;quot;예언자를 따르라&amp;quot;를 찬송했습니다. 나는 아내를 쳐다보았고 아내는 나를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말했습니다. &amp;quot;우리가 뭐에 속해있는거죠?&amp;quot; 그러자 나는 이제 모든 게 끝났다는 걸 알게 되었었습니다. 모든 게 끝났습니다. 교회는 내 인생의 전부였었습니다. 나는 교회를 사랑했었고 교회를 통해 내 자아를 찾았고 목적과 행복과 친구와 안전을 찾았었습니다. 나는 내 온 삶을 교회에 바쳤습니다.  그리고 신들린 듯이 아르헨티나에서 선교활동을 하면서 수백명을 침례주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게 끝났습니다. 나는 내 스테이크 회장처럼 그곳에 앉아서 내 아이들이 세뇌받고 있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비몰몬으로서 삶이 어떻게 전개될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거짓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lt;br/&gt; &lt;br/&gt;그래서 그날이 2003년 11월 마지막 일요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교회를 나와 그 이후로 다시는 되돌아가지 않았습니다. &lt;br/&gt; &lt;br/&gt;이따금 과거 내가 망상에 빠졌던 것처럼 망상에 빠진 사람들이 나에게 추악한 비난의 편지를 보냅니다. 물론 이들은 래이멘인 사무엘이나 아빈아다이 혹은 니파이와 같은 조셉 스미스가 꾸며낸 만화판 영웅들에 의해 감동을 받은 게 틀림없습니다. 나에겐 교회가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내 인생에서 가장 최악의, 가장 무서운, 그리고 가장 슬픈 순간이었습니다. 그건 내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결코 내가 알고 싶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저 계속해서 믿고 싶었던 것뿐입니다. 그런 이유로 나는 계속해서 튀어나오는 모든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 연구하고 연구했던 것입니다. 나는 내가 &amp;quot;답들&amp;quot;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거의 우연히 모든 게 맞아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나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도대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몰랐습니다. 나는 내가 기절하거나 내 시야가 흐려질 것처럼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내가 하고 싶었던 건 이 모든 것을 다시 믿으려고 노력이었습니다. &lt;br/&gt; &lt;br/&gt;그러나 우리가 정상인이라면 그 모든 증거를 보고도 되돌아가 산타 클로스나 조셉 스미스의 종교 같은 것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과거 그게 우리에게 얼마나 의미가 있었든지, 우리가 몰몬교를 얼마나 열정적으로 방어했든지, 우리가 몰몬교를 위해 얼마나 희생했든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전부 끝나게 됩니다.&lt;br/&gt; &lt;br/&gt;나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이제 우리는 아이가 8명입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교회에 가고 싶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나는 더 이상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족은 교회가 사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자 전부 가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가족이 이를 알게 되자 모든 게 끝나게 되어버린 것이지요. &lt;br/&gt;&lt;br/&gt;지금까지 말한 게 내가 말할 수 있는 나의 간략한 버젼의 탈개종 이야기입니다.&lt;br/&gt; &lt;br/&gt;&lt;br/&gt;탈 배크만(Tal Bachman)은 캐나다 출신의 가수겸 작곡가로 그의 대표적 노래로는 2000년에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상을 받은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MVKcfwJxa54&quot;&gt;She's So High&lt;/a&gt;,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myHpGKtLqEI&amp;feature=related&quot;&gt;If You Sleep&lt;/a&gt;, 영화 American Pie의 주제곡인 &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jK2Y_gtex7Y&amp;feature=related&quot;&gt;Aeroplane&lt;/a&gt;등 다수의 노래가 있다. &lt;br/&gt;&lt;br/&gt;&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Tal_Bachman&quot;&gt;탈 배크만의 위키 피디아&lt;br/&gt;&lt;/a&gt;&lt;a href=&quot;http://www.postmormon.org/exp_e/index.php/pomopedia/My_Abbreviated_Exit_Story/&quot;&gt;탈 배크만의 탈개종 이야기(영어)&lt;/a&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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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탈개종은 과학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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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5 Apr 2008 11:33:03 -0700</pubDat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Entries/2008/4/5_%EB%82%98%EC%9D%98_%ED%83%88%EA%B0%9C%EC%A2%85%EC%9D%80_%EA%B3%BC%ED%95%99%EC%9C%BC%EB%A1%9C%EB%B6%80%ED%84%B0_%EC%8B%9C%EC%9E%91%EB%90%98%EC%97%88%EC%8A%B5%EB%8B%88%EB%8B%A4_files/leaving.jpg&quot;&gt;&lt;img src=&quot;http://web.me.com/koreanexmo/%ED%95%9C%EA%B5%AD_%EC%97%91%EC%8A%A4%EB%AA%A8/%ED%83%88%EA%B0%9C%EC%A2%85_%EC%8A%A4%ED%86%A0%EB%A6%AC/Media/object221_1.jpg&quot; style=&quot;float:left; padding-right:10px; padding-bottom:10px; width:364px; height:173px;&quot;/&gt;&lt;/a&gt;Dianne Chryst Ormond (다이앤 크리스트 올몬드)&lt;br/&gt; &lt;br/&gt;나는 성약 가운데서 태어나 평생을 유타에서 살았으며 4년간의 세미나리, 영국에서의 선교활동, 브리감 영 대학교로부터 교육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을 다닐 때 청녀회장을 두번이나 했으며, 성전에서 결혼했고, 수많은 교회 부름 가운데서 상호부조회, 초등협회, 청녀회 회장단을 여러번 했으며 신념이 굳고, 헌신적이며, 자신의 부름을 확대하며 정직하고 진심으로 믿는 후기성도 교인이었습니다. 나는 늘 곧고 좁은 길에 서서 늘상 옳은 일을 하려고 하고 결코 반항하지 않은 굉장히 강한 양심을 늘상 가졌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그런 내가 어떻게 해서 믿지 않게 되었을까요? 그건 과학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세미나리에서 시작하여 수년을 걸쳐 나는 &amp;quot;언젠가 과학이 몰몬경을 위한 증거를 찾게될 것이다&amp;quot;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를 선반에 올려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진보할수록 나의 불협화는 커져갔습니다. 몰몬경에 대한 언급을 전혀하지 않는 10건이 넘는 고고학을 PBS(공영방송)에서 지켜본 후에 나는 충실한 BYU 과학 교수에게 전화를 걸어 몰몬경을 위한 고고학적 증거가 하나라도 있는지 그리고 과학과 종교 사이에 존재하는 불협화를 어떻게 다루는지 물어봤습니다. 나는 그의 신중한 답변을 통해 그가 더 이상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이 일로 인해 나는 약 6개월에 걸쳐 100권이 넘는 과학서와 종교서적을 미친듯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이 몰몬경과 아브라함서가 사기임을 입증하는 것은 부인할 여지없지 분명해졌습니다. 내가 과학에서 확신을 얻은 후 나는 진짜 교회 역사를 들춰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첫번째 시현에 대한 여러가지 상반되는 판과 조셉 스미스가 모자에 머리를 박고 번역했다는 것에 대해 읽었습니다. 내 신앙을 무너지게 한 마지막 증거는 조셉 스미스가 14살 짜리 소녀와 결혼하고 이미 결혼한 여자들과 관계를 맺은 거였습니다. 지나와 헨리 제이콥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lt;br/&gt;&lt;br/&gt;그러다 내 평생을 속아왔다는 것에 대한 분노가 일었습니다. 나는 교회가 사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 간증은 아무 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나는 계속하여 8년에 걸쳐 작은 것이라도 세부적인 것을 인터넷과 책을 통해 내 가족 상황이 교회 탈퇴를 가능하게 질 때까지 계속하여 조사했습니다. 나는 거짓된 것에 낭비된 나의 시간과 에너지와 청춘과 많은 십일조에 후회를 합니다. 그러나 나의 가장 큰 후회는 내가 내 자녀들을 교회에서 양육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성인이 된 내 자녀중 일부는 교회의 사기를 보지만 모두가 다 보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손상을 입은 가족 관계가 많습니다. &lt;br/&gt;&lt;br/&gt;많은 사람들이 내 (교회) 탈퇴서가 간단명료하여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기 때문에 나는 약간의 수정을 한 후 탈퇴서를 여기에 올립니다. 누구나 자신들의 필요에 맞추어 이 탈퇴서를 복사해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허락합니다. 우리의 여정에서 우리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lt;br/&gt; &lt;br/&gt;&lt;br/&gt;2006년 11월 21일&lt;br/&gt;&lt;br/&gt;****감독&lt;br/&gt;주소, 유타주, 오렘시&lt;br/&gt; &lt;br/&gt;주제: 다이앤 크리스트 오르몬드의 회원 탈퇴, 여성, 출생일, 11월 *****, 주소&lt;br/&gt;&lt;br/&gt;친애하는 감독님에게&lt;br/&gt;&lt;br/&gt;이 편지는 2006년 11월 21일부터 효력을 발생하는 것으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로부터 탈퇴를 한다는 것을 밝히는 공식 탈퇴서입니다. 나는 Guinn 대 콜린스빌의 그리스도 교회와 후기성도 교회에 대한 Norman Hancock 법적 소송에 따라 탈퇴합니다. 나는 탈퇴를 함으로써 침례의 효력이 무효가 되며 성전 인봉과 축복이 정지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나는 후기성도 교회의 기초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행위에 아무런 영원한 결과도 없다는 것도 압니다. 여려 해동안 신중하게 고려한 끝에 내가 내린 결정은 확고하며 불변합니다. &amp;quot;Report of Adminisrative Action&amp;quot;을 ****회장님에게 지체없이 보내주시고 교회 Handbook of Instructions에 명시된대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나에게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법적 권리로 나는 30일간의 대기기간을 철회하며 탈퇴서를 교회 본부에 신속하게 제출할 것을 요청합니다. 나는 솔트레이크 회원 기록과의 Greg Dodge에게 이를 확인할 것입니다.&lt;br/&gt;&lt;br/&gt;&amp;quot;탈퇴를 하는 이유&amp;quot; 양식서에 &amp;quot;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의 요구에&amp;quot;에 표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내 기록에 내 이름이 지워지는 이유가 내가 그렇게 요구해서 그랬다는 것만 보여지기를 주장하며 파문과 같은 경멸적인 용어가 사용되어서는 안되다고 주장합니다. 나는 내 결정이 죄나 화가 나서나 다른 어떤 전형적인 정당화로의 결과가 아니라 교회가 주장하는 것과는 다르고 모든 증거들이 교회가 그릇되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교회는 윤리와 가치를 주입시키는데 능하기 때문에 교회가 정직에 대한 자신들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것은 혼란스럽습니다. 8년에 걸쳐 모든 쪽의 이야기를 강도높게 연구하고 문서화 한 후에 나는 더 이상 조직원들을 속이는 조직에 속하지 않기로 선택했습니다.  &lt;br/&gt; &lt;br/&gt;	•	 그렇습니다. 나는 FARMS, FAIR, Meridian, Daniel Peterson, John Sorenson, Jeff Lindsay, Kerry Shirts, Bill Hamilton, John Pratt, Scott Woodward, John Tvedtnes, Matthew Roper, Jeffrey Meldrum, Trent Stephens, Hugh Nibley &lt;a href=&quot;http://lds-mormon.com/nibley1.shtml&quot;&gt;http://lds-mormon.com/nibley1.shtml&lt;/a&gt;와 같은 모든 변증론자(교회 옹호론자들)들의 글과 다른 많은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았으며 제한된 지리 이론과 두 구모라 이론, Bat Creek Stone, NHM, 대차대구법, 단어 프린팅등도 읽어보았습니다. &lt;br/&gt;	•	 나는 심지어 이들 많은 자료들을 반복 확인했으며 이 자료들이 언급하는 책들을 읽었으며 그들이 인용한 과학자들에게는 편지를 띄웠습니다. 내가 점검한 모든 경우에 증거는 없던지 비틀어지거나 왜곡되어있었습니다. 왜 신뢰를 떨어뜨리는 정직하지 못한 왜곡된 행위만 있을까요? 아래에 언급된 문제 몇 가지만 있다면 내가 이를 못보고 지나칠 수도 있지만 모든 문제와 함께 그림이 너무도 명확하게 그려집니다. 부가로 얻어지는 혜택은 과학과 종교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불협화가 녹아없어졌다는 겁니다. &lt;br/&gt;	•	 외부의 정보가 더 신빙성있고 정확하기 때문에 교회가 나를 돌리려는 노력은 세탁되고 왜곡된 역사를 숨기는 것이었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압니다. 무언가를 읽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곧 교회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실마리였던 것입니다.&lt;br/&gt;	•	 여러 사회학 연구에 따르면 어떤 믿음이든지 일단 세뇌가 되면 5% 정도만이 그 세뇌로부터 자유로워진다고 합니다. 그들 종교의 기초를 조사해보는데 마음을 그 5%를 위해 나는 문서를 수백개의 자료로부터 인터넷 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다음 질문을 물어봅니다. 부드럽고 균형잡힌 시작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lt;a href=&quot;http://trialsofascension.net/mormon.html&quot;&gt;http://trialsofascension.net/mormon.html&lt;/a&gt;&lt;br/&gt;	•	 아브라함서는 아브라함이 살았다는 시기로부터 수 세기가 지난 후로 밝혀진 흔한 이집트 장례 문서를 담은 파피루스를 거짓으로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왜 교회는 파리루스가 뉴욕시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에서 발견되었던 1966년 이래로 다른 식으로 알려져왔는대도 이 사실을 교인들에게 숨기고 계속해서 이책이 거룩한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거죠? '영감을 위한 촉매'와 휴 니블리의 센센 방어는 증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lt;a href=&quot;http://www.irr.org/MIT/Books/BHOH/bhohintr.html&quot;&gt;http://www.irr.org/MIT/Books/BHOH/bhohintr.html&lt;/a&gt;&lt;br/&gt;	•	 내가 선교사였을 때 나는 하나님과 예수가 조셉 스미스를 방문했다고 가르쳤습니다. 이제 나는 첫번째 시현에 대해 오직 천사 한 명만이 나타나거나 주님만이 나타나거나 또는 많은 천사들이 나타났다고 하는 최소한 세 개의 또 다른 상반되는 스미스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만약 내가 신의 방문을 받았다면 너무도 명확한 인상을 받아 누가 얼마나 많은 존재가 방문했는지를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과 예수가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 세상의 어느 교회도 참되지 않으니 아무 교회도 가입하지 말라고 했다면 왜 그는 감리교회에 가입했습니까? 그가 이미 알고 있다면 1823년 형 알빈이 죽고 난후 왜 조셉은 &amp;quot;신이 존재한다면&amp;quot;을 기도했을까요? 왜 교회는 부흥회가 실재로는 1824년에 일어났는데도 1820년에 시작한 것으로 가르칩니까? 왜 1820년에 스미스가 '박해'를 받았다는 증거가 전혀 없습니까? &lt;a href=&quot;http://www.i4m.com/think/lists/mormon_questions.htm&quot;&gt;http://www.i4m.com/think/lists/mormon_questions.htm&lt;/a&gt; 왜 모로나이 천사는 조셉 스미스와 그의 어머니 루시에 의해서는 니파이 천사로 불리웠습니까? 내가 천사의 방문을 받았다면 나는 천사의 이름을 올바로 기억하리라 생각합니다.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books/mclaims1.htm&quot;&gt;http://www.utlm.org/onlinebooks/mclaims1.htm&lt;/a&gt;&lt;br/&gt;	•	 왜 스미스는 이미 다른 남자들과 결혼해 살고 있는 11명의 여자와 결혼해 성관계를 가졌으며 그들과 결혼하기 전에 왜 그들의 남편 일부를 선교사로 보냈습니까? 왜 그가 부모가 버젓이 살아있어 결혼하고 싶지 않은 14살 짜리 헬렌 마 킴볼을 포함해 어린 10대 소녀들과 결혼했습니까? &lt;a href=&quot;http://www.signaturebooks.com/excerpts/insacred.htm&quot;&gt;http://www.signaturebooks.com/excerpts/insacred.htm&lt;/a&gt; 이들 대부분은 다음 교회가 소유한 계보 사이트에 문서로 남아있습니다. &lt;a href=&quot;http://www.familysearch.org/&quot;&gt;http://www.familysearch.org&lt;/a&gt; (Joseph Smith, 1805 birth를 한번 쳐보세요.) 왜 스미스는 엠마를 자신의 등에서 떼기 위해 나왔던 교리와 성약 132편 '계시'가 나오기 전 10년 동안 일부다처제를 비밀리에 행했습니까?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9c.htm&quot;&g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9c.htm&lt;/a&gt;  왜 교회는 조셉 스미스가 자신들의 어린 여동생에 대해 성추행을 한 것을 복수하기 위해 몰몬교인이었던 오빠들이 조셉 스미스에게 타르칠을 하고 깃털을 온 몸에 바르고 조셉 스미스를 거세시키기 위해 Dennison의사를 데려온 사건을 두고 사탄이 그를 박해해 적몰몬들이 그렇게 했다고 거짓 가르쳤습니까? &lt;a href=&quot;http://www.mormoncurtain.com/topic_joesephsmith_section2.html&quot;&gt;http://www.mormoncurtain.com/topic_joesephsmith_section2.html&lt;/a&gt;  ‘&lt;br/&gt;	•	 왜 조셉 스미스는 엘리야에 의한 인봉의 권세가 1836년 전까지 회복되지 않았던 1833년에 Fanny Alger와 결혼했습니까? 존 테일러가 이미 미국에 여러 명의 부인을 두고 있었으면서도 왜 유럽에 가서는 일부다처제로 몰몬교를 비난하는 건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까?  왜 교회는 일부다처제가 실제로는 여성들이 부족했는데도 과부들과 남아도는 독신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부다처제를 했다고 거짓 가르쳐왔습니까? &lt;a href=&quot;http://www.i4m.com/think/polygamy/utah_census.htm&quot;&gt;http://www.i4m.com/think/polygamy/utah_census.htm&lt;/a&gt;  &lt;br/&gt;	•	 그리고 왜 스미스는 자신의 33명이 넘는 부인들을 부양하지 않았죠? 왜 총관리 역원들은 윌포드 우드럽의 공식선언문이 발표되고 나서도 최소 16년이 넘게 새로운 일부다처 결혼을 계속해서 인봉했죠? &lt;a href=&quot;http://www.xmission.com/~country/chngwrld/chap9c.htm&quot;&gt;http://www.xmission.com/~country/chngwrld/chap9c.htm&lt;/a&gt;&lt;br/&gt;	•	 (교회) 회복을 위해서 왜 하나님은 협잡꾼이자 보물잡이이며 1826년에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자를 선택했을까요?  &amp;quot;그가 단지 인간이었&amp;quot;지만 왜 하나님은 최소한 영예로운 사람을 선택하지 않았습니까? &lt;a href=&quot;http://www.xmission.com/~country/reason/ny_js.htm&quot;&gt;http://www.xmission.com/~country/reason/ny_js.htm&lt;/a&gt; and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4.htm&quot;&g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4.htm&lt;/a&gt;&lt;br/&gt;	•	 내가 광범위하게 조사해보았지만 왜 나는 몰몬경을 지지해주는과학적인 증거는 하나도 찾을 수 없을까요? 왜 래이멘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라는 DNA 증거는 전혀 없죠? 나는 교호 변증론자들의 창시자 효과, 유전자 쏠림, 스왐핑가 같은 빈약한 주장과 그들의 기사들을 이곳에서 공부했습니다. &lt;a href=&quot;http://lds.org/newsroom/mistakes/0,15331,3885-1-18078,00.html&quot;&gt;http://lds.org/newsroom/mistakes/0,15331,3885-1-18078,00.html&lt;/a&gt;, 그러나 이스라엘 DNA가 없으며 그러므로 변명만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래이멘인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BYU의 '래이멘인 세대'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거죠? 왜 DNA와 언어학, 인류학과 고고학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인디언들이 시베리아에서 왔다는 것을 가리키죠? &lt;a href=&quot;http://www.exmormon.org/mormon/mormon440.htm&quot;&gt;http://www.exmormon.org/mormon/mormon440.htm&lt;/a&gt; &lt;a href=&quot;http://mormonscripturestudies.com/bomor/twm/lamgen.asp&quot;&gt;http://mormonscripturestudies.com/bomor/twm/lamgen.asp&lt;/a&gt; and &lt;a href=&quot;http://www.postmormon.org/exp_e/exp_e/index.php/magazine/feature_article/2004/09/22&quot;&gt;http://www.postmormon.org/exp_e/index.php/magazine/feature_article/2004/09/22&lt;/a&gt; &lt;br/&gt;	•	 우리는 마야인과 잉카, 아즈텍, 올멕, 톨텍, 이집트인, 로마인, 그리스인, 그린랜드의 놀스인, 그리고 다른 수백의 문명들에 대한 물질적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몰몬경에 나오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amp;quot;언전게 과학이 발견할 거다&amp;quot;에 관한한 과학은 급진적으로 팽창했으며 특히 땅속을 들여다보는 레이다와 공중 측량으로 급팽창했지만 과학이 발견한 많은 사실들은 전부 몰몬경과는 상충됩니다.  &lt;br/&gt;	•	 호수 침전물의 핵에서 밀, 보리, 무화과, 포도, 혹은 아마 씨앗이나 이러한 식물들의 증거가 어디에 나옵니까? 합금, 강철 칼, 철제물 무더기나, 동전과 비단, 경마차와 바퀴, 혹은 말, 코끼리, 나귀, 염소, 양, 돼지와 소가 있었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왜 몰몬경에는 불가능한 인구 증가가 나옵니까? &lt;a href=&quot;http://josephlied.com/population.html&quot;&gt;http://josephlied.com/population.html&lt;/a&gt; &lt;br/&gt;	•	 노아의 홍수가 온 지구를 휩쓸었다는 증거나 니파이 삼서에 나오는 지각 변동에 대한 지질학적인 증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lt;a href=&quot;http://www.irr.org/mit/bomarch2.html&quot;&gt;http://www.irr.org/mit/bomarch2.html&lt;/a&gt; and &lt;a href=&quot;http://www.irr.org/mit/smithson.html&quot;&gt;http://www.irr.org/mit/smithson.html&lt;/a&gt;  &lt;br/&gt;	•	 왜 고대 히브리어와 개혁된 이집트어의 언어학적인 증거가 없습니까? 언어는 수만년 동안 진화되어왔는데 어떻게 해서 야렛백성들은 전혀 존재하지 않은 바벨탑에서 왔지요? 야렛 백성들이 탄 배는 기능상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lt;br/&gt;	•	 왜 수백 건의 시대착오적인 것들이 나오지요? 왜 몰몬경은 이사야서가 쓰여지기 전에 이사야서를 인용하지요? 왜 성경은 성경이 존재하기 천년 전부터 성경을 언급하지요? 왜 몰몬경은 '젊은 여자'가 아닌 '처녀' 따위와 같이 흠정역이 잘못 번역한 것들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지요? 이스라엘 사람들의 메시아라는 단어가 아닌 그리스어인데도 '그리스도'라는 말을 왜 사용하지요? &lt;a href=&quot;http://www.infidels.org/library/modern/curt_heuvel/bom_bible.html&quot;&gt;http://www.infidels.org/library/modern/curt_heuvel/bom_bible.html&lt;/a&gt;                                                 &lt;br/&gt;	•	 몰몬경에는 언급된 것들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는 것은 제외하고라도 왜 몰몬경은 메조어메리카에 실제 존재했던 얌(고구마의 일종), 콩, 긴호박, 라마, 나무 늘보, 쟈구아와 원숭이 따위들은 전혀 언급하지 않지요? 나는 페루 리마에 있는 박물관에 간 적이 있는데 그곳에는 수 천의 쟈구아, 원숭이, 라마 인공물은 있었지만 말, 소, 코끼리나 양은 단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왜 세 가지 등급의 영광, 전세, 영원한 가족 인봉과 죽은자를 위한 침례와 같은 핵심 교리들은 &amp;quot;지구상에서 어느 책보다도 가장 정확하고 우리 종교의 종석&amp;quot;이라는 책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요?&lt;br/&gt;	•	 몰몬경은 책 전체에서 19세기 환경이 물씬 풍기는 픽션입니다. &amp;quot;증거가 결여된 것을 믿는 신앙과 막대하게 많지만 여러분에게 불리한 증거가 있는 곳에서의 부인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amp;quot; -Baura&lt;br/&gt;	•	 스미스가 실제로는 모자에 자신의 머리를 뭍고 결코 금판을 사용한 적이 없이 몰몬경을 만들어내었는데도 금판으로부터 '번역했다'고 교회는 가르칩니까? &lt;a href=&quot;http://www.irr.org/mit/divination.html&quot;&gt;http://www.irr.org/mit/divination.html&lt;/a&gt; 왜 몰몬경의 목격자들은 그들의 '영안'으로만 금판을 보았습니까?  &lt;a href=&quot;http://www.irr.org/mit/bomwit1.html&quot;&gt;http://www.irr.org/mit/bomwit1.html&lt;/a&gt; 왜 스미스는 우림과 둠밈이 아닌 선견자 돌맹이(Seer Stone)를 사용했습니까?&lt;br/&gt;	•	 찰스 안톤에 관하여 왜 나는 그가 그 문자들이 거짓이며 사기극이라고 불렀다는 것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anthon.htm&quot;&g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anthon.htm&lt;/a&gt;&lt;br/&gt;	•	 왜 신권 회복 이야기는 거꾸로 만들어졌습니까? 세 명의 니파이인들이 신권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에 의해 신권이 회복될 필요가 있었을까요? &lt;a href=&quot;http://signaturebooks.com/excerpts/insider's.html#chap7&quot;&gt;http://signaturebooks.com/excerpts/insider's.html#chap7&lt;/a&gt;&lt;br/&gt;	•	 왜 스미스는 거짓으로 꾸며진 킨더훅 판을 '번역'하기 시작했을까요?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kinderhookplates.htm&quot;&g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kinderhookplates.htm&lt;/a&gt;&lt;br/&gt;	•	 왜 스미스는 지혜의 말씀을 준 후에도 담배를 피고 술을 마셨을까요? 왜 그의 집에는 술마시는 빠가 있었을까요? 왜 그는 커틀랜드 절제 협회의 가르침을 복사했을까요? 왜 지혜의 말씀에는 콜레라와 이질로 부터 죽는 걸 막기 위해서는 물을 끓여 먹여야한다는 등의 간단한 지침조차 없었던거죠?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18.htm&quot;&gt;http://www.utlm.org/onlinebooks/changech18.htm&lt;/a&gt;&lt;br/&gt;	•	 왜 스미스는 거룩한 몰몬경의 판권을 캐나다에 파는 따위와 같은 수많은 예언들이 실패로 끝났죠?  &lt;a href=&quot;http://www.i4m.com/think/history/sell_BOM_copyright.htm&quot;&gt;http://www.i4m.com/think/history/sell_BOM_copyright.htm&lt;/a&gt; and &lt;a href=&quot;http://home.teleport.com/~packham/prophet.htm&quot;&gt;http://home.teleport.com/~packham/prophet.htm&lt;/a&gt;&lt;br/&gt;	•	 실제 조지 에이 스미스가 수십년이 지난 후에 '밀크 스트리핑'에 대한 이야기를 퍼뜨렸고 토마스 마쉬가 실제로는 몰몬들이 이방인들의 소유물을 약탈을 해서 교회를 떠났는데도 사소한 것들에 대한 경고로 '우유 스트리핑'에 대해 나는 배웠죠?  &lt;a href=&quot;http://groups.google.com/group/alt.religion.mormon/msg/9d864ad0a6177ac3&quot;&gt;http://groups.google.com/group/alt.religion.mormon/msg/9d864ad0a6177ac3&lt;/a&gt;&lt;br/&gt;	•	 마운틴 메도우즈 대학살에 대해 그리고 그게 성전에서 행하는 피의 대속 성약과 자신의 일부다처제에 더하기 위해 다른 남자의 아내와 아이들을 훔친 것으로 팔리 피 프랫이 살해된 것과 관계가 았다는 것을 왜 나는 배운 적이 없었죠?&lt;br/&gt;	•	 왜 예언자 브리감 영이 아담은 하나님이라는 교리와 피의 대속, 노예제도를 설교했다는 것을 나는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었죠? 그리고 내가 배운대로 징집된 거라기보다는 브리가 영이 몰몬 대대를 얻기 위해 청원서를 냈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었죠? 왜 교회는 교회 공과책에서 브리감 영에게는 아내가 한명만 있다고 가르치고 그의 다른 55명의 아내는 숨기죠? &lt;a href=&quot;http://lds-mormon.com/byoung.shtml&quot;&gt;http://lds-mormon.com/byoung.shtml&lt;/a&gt;, &lt;a href=&quot;http://www.irr.org/MIT/byadamgd.html&quot;&gt;http://www.irr.org/MIT/byadamgd.html&lt;/a&gt;, and &lt;a href=&quot;http://www.zaksite.co.uk/atozelph/racism.htm&quot;&gt;http://www.zaksite.co.uk/atozelph/racism.htm&lt;/a&gt; 스미스와 영은 왜 키가 180cm가 되는 사람들이 퀘이커 교도같은 복장을 하고 달나라에 산다고 가르쳤죠? &lt;a href=&quot;http://www.watchman.org/lds/moonmen.htm&quot;&gt;http://www.watchman.org/lds/moonmen.htm&lt;/a&gt;&lt;br/&gt;	•	 왜 성전 의식은 조셉 스미스가 메이슨(Mason)이 된 후 몇 주가 못되어 프리 페이슨 의식으로부터 배껴왔죠? 그리고 왜 성전 의식은 솔로몬 성전에서 행한 의식과는 다르죠? &lt;a href=&quot;http://www.mormonismi.info/jamesdavid/masendow.htm&quot;&gt;http://www.mormonismi.info/jamesdavid/masendow.htm&lt;/a&gt;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masonicsymbolsandtheldstemple.htm&quot;&g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masonicsymbolsandtheldstemple.htm&lt;/a&gt; and &lt;a href=&quot;http://www.phoenixmasonry.org/duncans_ritual/table_of_contents.htm&quot;&gt;http://www.phoenixmasonry.org/duncans_ritual/table_of_contents.htm&lt;/a&gt; 스미스는 성전 성약과 의식들이 영원하며 변하지 않는다고 가르쳤는데도 지금까지 여러번 변경되었죠? 1990년 죽음의 맹세를 제거한 걸 포함해 내 생애 동안 최소한 두 번은 변경되었습니다. 왜 남자가 남자에 인봉되었죠? &lt;a href=&quot;http://www.i4m.com/think/temples/temple_changes.htm&quot;&gt;http://www.i4m.com/think/temples/temple_changes.htm&lt;/a&gt; and &lt;a href=&quot;http://www.lds-mormon.com/whytemplechanges.shtml&quot;&gt;http://www.lds-mormon.com/whytemplechanges.shtml&lt;/a&gt; 왜 가족 중심의 교회가 다른 어떤 교회에서도 하지 않는 성전 결혼에서 제외시킴으로써 가족을 분리시키는거죠?&lt;br/&gt;	•	 왜 교회는 스미스가 권총을 몰래 들여와 무리에게 여섯 발을 발사했으며 하이람 스미스도 몰래 들여온 권총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왜 교회는 &amp;quot;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amp;quot;으로 순교에 대해 나에게 가르쳤습니까? 왜 교회는 스미스가 반복적으로 거짓말하고 부인했던 일부다처 행위를 노출하려고 했던 Expositor신문사를 포함해 개인의 소유물을 파괴한 행위로 정당하게 체포되었다는 것을 가르치지 않았죠? 왜 교회는 '이방인'이 아니라 시드니 리그돈이 그의 연설에서 &amp;quot;제거 전쟁&amp;quot;을 처음으로 언급했다는 것을 가르치지 않았죠? &lt;a href=&quot;http://lds-mormon.com/tmpc.shtml&quot;&gt;http://lds-mormon.com/tmpc.shtml&lt;/a&gt;&lt;br/&gt;	•	 조셉 스미스의 13개의 신앙개조에는 우리가 &amp;quot;법에 순종하고 존경하며 지지한다&amp;quot;는 것을 믿는다고 되어 있는데도 왜 정작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죠? 왜 그는 자신의 불법적인 결혼과 위조 지폐, 그리고 스미스의 예언을 믿었던 사람들이 평생 모아온 돈을 완전히 말살시켜버린 불법적인 커틀랜드 은행을 세워 법을 어겼죠?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josephsmithsbank.htm&quot;&g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josephsmithsbank.htm&lt;/a&gt; 왜 나는 데나이트와 50인 평의회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죠? &lt;a href=&quo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josephsmithsbank.htm&quot;&gt;http://www.utlm.org/onlineresources/josephsmithsbank.htm&lt;/a&gt;&lt;br/&gt;	•	 Why does the church continue to claim it is the fastest growing religion when statistics say otherwise, and the internet is blocking its growth? &lt;a href=&quot;http://home.teleport.com/~packham/growth.htm&quot;&gt;http://home.teleport.com/~packham/growth.htm&lt;/a&gt; 교회의 통계를 보면 그렇지 않는데도 그리고 인터넷이 나온 이후 교회의 성장이 늘어나지 않는데도 왜 교회는 계속해서 세상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종교라고 주장하죠? &lt;a href=&quot;http://home.teleport.com/~packham/growth.htm&quot;&gt;http://home.teleport.com/~packham/growth.htm&lt;/a&gt;&lt;br/&gt;	•	 왜 최근에 나온 영화인 조셉 스미스: 회복의 예언자에서는 거짓 인상을 주죠? 예를 들면 치유와 스미스의 행복한 일부일처 결혼과 엠마의 결혼에 대한 부모들의 격려같은 것 말입니다. 사실은 엠마의 부모들이 그들이 눈이 맞아 도망간 것에 격노했는데도 말입니다. &lt;a href=&quot;http://www.wivesofjosephsmith.org/01-EmmaHale.htm&quot;&gt;http://www.wivesofjosephsmith.org/01-EmmaHale.htm&lt;/a&gt;&lt;br/&gt;	•	 &amp;quot;지금 인간이 그러하듯 하나님도 한때는 인간이었다&amp;quot;는 스노우의 이행 시이자 우리의 핵심 믿음에 대해. 하나님이 지금의 인간처럼 한 때 인간이었다는 교리를 왜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amp;quot;우리가 그것을 가르치는지 나는 모른다&amp;quot;라고 말했죠? &lt;a href=&quot;http://home.teleport.com/~packham/gbh-god.htm&quot;&gt;http://home.teleport.com/~packham/gbh-god.htm&lt;/a&gt; 왜 힝클리는 교리와 성약 132편에 나와있는대로 일부다처제가 해의 왕국에서 실행될 것이며 성전 인봉에서도 지금도 실행되고 있는데도 일부다처제가 &amp;quot;교리가 아니다&amp;quot;라고 말했죠? &lt;a href=&quot;http://lds-mormon.com/lkl_00.shtml&quot;&gt;http://lds-mormon.com/lkl_00.shtml&lt;/a&gt; 두 사람이 살해되기 전에 왜 힝클리와 킴볼과 다른 교회 지도자들은 계시를 받지 못했죠? 마크 호프만의 문서가 위조된 것이라는 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의 문서를 사들여 교회 비밀 금고에 감추어놓았죠? 힝클리는 '예언자, 선견자, 계시자'로서 무엇을 예언하거나 계시했죠? &lt;a href=&quot;http://www.xmission.com/~country/reason/hof1.htm&quot;&gt;http://www.xmission.com/~country/reason/hof1.htm&lt;/a&gt;&lt;br/&gt;	•	 왜 여성들은 부차적이며 가치가 덜하는 존재로 가르침을 받죠? 왜 교회는 ERA에 반대했죠? 우리 스테이크에서 청남은 청녀보다 4배나 많은 예산을 받습니다. 매년 부자간 캠핑이 있지만 여성들은 일절 캥핌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청녀 캠프는 일년에 한번 있는데 늘상 같은 장소에서 열리지만 스카웃에 있는 청남들은 여러 다른 장소에서 여러번의 캥프를 갖습니다. 왜 교회에는 보이 스카웃은 있은면서 걸 스카웃은 없는거죠? 왜 부인에게 교회 부름을 주기 전에는 남편에게 물으면서 남편에게 부름을 주기 전에 부인에게는 묻지 않죠? 왜 여성들은 재정 서기나 주일학교 회장같은 더 지도력을 행사할 수 있는 부름은 받지 않죠? 나는 여성들이 1978년 성찬식에서 마침내 기도를 하도록 헝용받았던 때를 기억합니다. 감사하게도 &amp;quot;여러분의 남편에게 복종하라&amp;quot;는 여러번의 문구가 1990년 성전 의식에서 빼졌습니다. &lt;a href=&quot;http://www.feministmormonhousewives.org/?p=1041#more-1041&quot;&gt;http://www.feministmormonhousewives.org/?p=1041#more-1041&lt;/a&gt; and &lt;a href=&quot;http://www.i4m.com/think/comments/mormon_women.htm&quot;&gt;http://www.i4m.com/think/comments/mormon_women.htm&lt;/a&gt; &lt;br/&gt;	•	 더 많은 것이 있지만 이제 나는 여기서 멈추겠습니다. &lt;a href=&quot;http://home.teleport.com/~packham/101.htm&quot;&gt;http://home.teleport.com/~packham/101.htm&lt;/a&gt;, &lt;a href=&quot;http://www.realmormonhistory.com/&quot;&gt;http://www.realmormonhistory.com/&lt;/a&gt; and &lt;a href=&quot;http://www.utlm.org/newsletters/no107.htm&quot;&gt;http://www.utlm.org/newsletters/no107.htm&lt;/a&gt;&lt;br/&gt;	•	 &amp;quot;느낌&amp;quot;이외에 교회가 주장하는 것을 입증해줄 수 있는 무슨 증거가 있지요? 느낌은 진실을 알아볼 수 있는 믿을만한 테스트가 아닙니다. 누구나가 알고 있듯이 자신들이 가졌던 느낌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좋은 느낌을 가졌으나 나중에 투자나 결혼이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느낌이 진실과 동등하다면 이슬람교, 천주교, 불교와 다른 모든 믿음을 가진 종교인들도 참되야합니다. 신앙, 믿음, 증인, 기도, 간증, 가슴이 뜨거워짐과 다른 느낌에 대해 이야기하지면, 많은 사람들은 &amp;quot;팬텀 오브 오페라&amp;quot;나 &amp;quot;레미제라블&amp;quot;과 같은 연극을 볼 때도 똑같은 느낌을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연극들도 참되다는 뜻인가요? 많은 사람들은 홀로코스트에 대해 배울 때 나쁜 느낌을 같습니다. 그렇다면 홀로코스트가 사실이 아니란 말인가요? 대부분의 영적 경험들은 우리 뇌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lt;a href=&quot;http://watarts.uwaterloo.ca/~acheyne/S_P.html&quot;&gt;http://watarts.uwaterloo.ca/~acheyne/S_P.html&lt;/a&gt;&lt;a href=&quot;http://www.religioustolerance.org/vis_brain.htm&quot;&gt; http://www.religioustolerance.org/vis_brain.htm&lt;/a&gt; and &lt;a href=&quot;http://www.dreamsnightmares.com/luciddreaming.html&quot;&gt;http://www.dreamsnightmares.com/luciddreaming.html&lt;/a&gt; &lt;br/&gt; &lt;br/&gt;신앙은 거짓과 속임수로 지탱될 수 없습니다. 모든 만져볼 수 있는 증거가 교회와 상반될 때 신앙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amp;quot;신앙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것이라도 허구가 아니라 사실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허구 속의 신앙은 가증한 거짓 희망입니다.&amp;quot; 토마스 에디슨  &lt;br/&gt;나의 간증은 증거와 사실과 역사적인 리서치와 느낌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나는 교회가 참되지 않으며 조셉 스미스가 예언자가 아니며 몰몬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lt;a href=&quot;http://www.fortunecity.com/emachines/e11/86/dawkins2.html&quot;&gt;http://www.fortunecity.com/emachines/e11/86/dawkins2.html&lt;/a&gt;&lt;br/&gt; &lt;br/&gt;추천하고 픈 책이 수 백권 더 있으나 다음의 책들은 종합적으로 읽어보는데 뛰어납니다.&lt;br/&gt;교회 역사 - An Insider's View of Mormon Origins by Grant Palmer (active Mormon, Institute Director)&lt;br/&gt;과학 - Farewell to Eden, Coming to Terms With Mormonism and Science by Duwayne Anderson (resigned Mormon, scientist)&lt;br/&gt;일부다처제 - In Sacred Loneliness by Todd Compton (active Mormon, historian)&lt;br/&gt;영적 경험/우리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가- Don't Believe Everything You Think by Thomas E. Kida  안녕히 계십시오.&lt;br/&gt; &lt;br/&gt;Dianne Chryst Ormond&lt;br/&gt;&lt;a href=&quot;mailto:dormond22@hotmail.com/&quot;&gt;dormond22@hotmail.com&lt;/a&gt;&lt;br/&gt;&lt;a href=&quot;http://MormonThink.com/&quot;&gt;http://MormonThink.com&lt;/a&gt; Address, Orem, Utah&lt;br/&gt; &lt;br/&gt;Cc:&lt;br/&gt;Husband, Address, Orem, Utah&lt;br/&gt; &lt;br/&gt;President *****, Address, Orem, Utah&lt;br/&gt; &lt;br/&gt;Gregory W. Dodge, Supervisor, Members and Statistical Records Division&lt;br/&gt;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lt;br/&gt;50 E North Temple, Room 1372, SLC, UT  84150-531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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